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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북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구내식당 휴무일 확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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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순종
  • 2019-11-07 11:35  |   공감 3 건  |   의견 0 건  |   신고
업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전주 혁신도시에는 국가기관인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을 비롯하여 산하 5개 연구원 등 많은 공공기관이 들어서 있습니다.
농진청에서는 청사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구내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내식당은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한 달에 1번 휴무일(마지막주 금요일)을 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구내식당이 휴무일인 날에 점심의 경우, 대규모의 청사직원들이 인근 상가에 식사를 하기 때문에 시골 장터와 같은 상권의 활성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혁신도시에 들어온 상가는 매우 비싼 건물임대세와 더불어 아직 상권이 자리잡히지 않아 상가마다 고객유치에 매우 많은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주변 관공서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최근 지자체마다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내식당휴무일을 월1회에서 월4회까지 늘리고 있는 추세입니다.
1. 전라북도 도청 월1회에서 월4회로 확대(기사자료#1)
2. 울산광역시 공공기관 구내식당 월2회에서 월4회로 휴뮤확대(기사자료#2)
3. 대전시 구내식당 휴무일 월2회에서 월3회로 확대(기사자료#3)
4. 과천정부청사 구내식당 휴무일 월1회에서 월2회로 확대(기사자료#4)
5. 충북도청 구내식당 휴무일 월1회에서 월2회로 확대(기사자료#5)

이밖에도 수많은 지자체와 심지어 은행 같은 곳에서도 인근 소상공인을 위하여 자발적으로 구내식당 휴무일을 정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농진청을 비롯 국민연금공단 등 대부분의 관공서가 전라북도에 있는 가장 큰 규모의 정부기관입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농진청이나 국민연금공단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서울에 가족을 두고 홀로 내려와서 근무하는 경우가 대다수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요일이면 모두 서울로 올라가서 일요일 저녁이나 월요일 아침 차를 타고 내려오기 때문에 혁신도시의 주말 상권은 그야말로 죽은 도시 같습니다. 농진청에서 선도적으로 구내식당 휴무일을 확대한다면 그나마 주중 상권에 크게 이바지 할 것입니다.

전북도청에서 이러한 상황을 인지하시고 혁신도시 농진청을 비롯 관공서에 지역활성화에 협조해주시기를 권고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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