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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공감

문화/관광

도민 1인 1예술 향유를 위한 '전북 문화배달 바우처' 및 거점 지원
member image
  • 조**
  • 2026-02-20 15:41 공감 9 건 의견 7 건 신고
[제안이유]
문화 향유권은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전라북도 내에서도 대도시와 농어촌 지역 간의 문화 인프라 격차는 매우 심각한 수준입니다. 농어촌 지역 도민들은 영화 한 편을 보거나 전시회를 관람하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며, 소득 수준에 따라 문화 활동에 투자할 여유가 없는 취약 계층도 많습니다. 단순한 관람형 정책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악기를 배우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능동적인 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싶어 하는 욕구는 커지고 있으나, 이를 뒷받침할 교육 시설이나 비용 지원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문화는 향유할수록 행복감이 증대되고 지역에 대한 애착심이 높아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모든 도민이 소외 없이 예술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보편적 문화 복지 체계가 필요합니다. 도민의 일상이 예술이 되는 환경은 지역의 창의성을 높이고 사회적 갈등을 치유하는 보이지 않는 인프라가 될 것입니다.

[제안내용]
전라북도는 도내 모든 청년과 노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간 일정 금액의 문화 활동비를 지원하는 '전북 문화배달 바우처' 제도를 시행하여 도서 구입, 공연 관람, 예술 강습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둘째로, 문화 시설이 부족한 면 단위 지역에 폐교나 주민센터를 활용한 '거점형 문화예술 교육센터'를 건립하여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전문 강사로부터 예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셋째, '찾아가는 예술 트럭' 사업을 확대하여 산간 오지 마을에서도 작은 영화관이나 거리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는 문화 서비스를 강화해야 합니다. 넷째, 도민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예술 동아리에 연습실 대관료와 강사비를 지원하여 지역 풀뿌리 문화 생태계를 활성화합니다. 마지막으로 지역 예술인들과 주민을 1:1로 매칭하여 멘토링을 진행하는 '우리 동네 예술가' 프로젝트를 통해 도민의 예술적 소양을 높이고 예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도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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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소
  • 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member image
    • 김**
    • 2026-02-22 17:22 신고
    공감
    member image
    • 안**
    • 2026-02-22 16:17 신고
    공감합니다
    member image
    • 장**
    • 2026-02-22 16:09 신고
    공감
    member image
    • 이**
    • 2026-02-22 11:24 신고
    공감
    member image
    • 홍**
    • 2026-02-21 07:17 신고
    공감합니다
    member image
    • 박**
    • 2026-02-21 06: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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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mber image
    • 조**
    • 2026-02-20 15:49 신고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