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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답변

문화/관광

<전라도 천년사>는 폐기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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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
  • 2023-08-28 13:26 공감 18 건 의견 13 건 신고
[제안이유]
전라도 정명 1천년을 맞이해 광주전남북도 3개 지자체가 전라도민의 위상을 높이고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편찬한 <전라도 천년사> 관찬서는 역사왜곡이라는 그것도 조선총독부의 식민사학 기류를 그대로 답습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목숨 바쳐 지킨 전라도에서 살고 있는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다음 세대를 양육하고 있는 전라도민은 왜곡된 역사서인 <전라도 천년사>는 폐기되어야 함을 제안합니다. 역사왜곡과 함께 행정이 몰래 인쇄해서 배포한 것은 전라도민을 기망한 것이기에 더욱 심각한 사안이라 사료됩니다. 전라도 행정은 누구를 위한 행정인지 돌아보시고 <전라도 천년사>가 전라도민을 망신시키고 자긍심을 오히려 실추시키고 있음을 직시하실 것을 제안합니다.
[제안내용]
<전라도 천년사>를 폐기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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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2023-09-19 14:26
○ 도정에 대한 소중한 관심과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귀하의 요청사항에 대해 문화유산과에서 검토한 의견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전라도 천년사 편찬사업은 전라도 정명 천년을 기념하여 3개시도(전북, 광주, 전남)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 현재 전라도 천년사 편찬사업은 진행 중에 있는 사업으로 제안하신 전라도 천년사 폐기와 관련하여 구체적인 답변을 드릴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관련부서)문화유산과
  • 취소
  • 1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member image
    • 박**
    • 2023-09-12 07:15 신고
    공감합니다
    member image
    • 고**
    • 2023-09-02 05:45 신고
    일제 식민사관의 망령인 임나일본부설을 역사적 사실로 인정하며. 이를 기반으로 쓰여진 <전라도천년사>는 친일식민사관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식민주의 찬양 역사서'이다.
    이런 친일역사서를 도민의 혈세로 제작해 무단배포한 <편찬위>가 하는 작태를 보면, 일제가 우리역사를 왜곡할 목적으로 만들었던 <조선사편수회>와 쌍둥이처럼 닮아있다.
    자라나는 우리 미래 세대들에게 '전라도는 애초부터 일본의 식민도시였다'고 가르치고 싶은건가?
    일본의 한반도 침략을 정당화시키려는 의도로 작성된 '전라도천년사', 제2의 한반도 침략 제물로 삼으려 목적을 깔고 제작된 '전라도천년사'는 반드시 펴기처분 되어야하며, 이를 제작.무단배포한 집필진에게는 역사적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할 것이다!
    member image
    • 오**
    • 2023-09-01 22:12 신고
    전라도 천년사로 우리 역사를 축소시키지마라!!! 우리선조들의 얼을 더럽히지 마라!!!
    member image
    • 홍**
    • 2023-08-31 15:44 신고
    공감합니다
    member image
    • 김**
    • 2023-08-31 08:19 신고
    공감
    member image
    • 이**
    • 2023-08-30 21:04 신고
    공감합니다
    member image
    • 모**
    • 2023-08-30 20:56 신고
    공감
    member image
    • 민**
    • 2023-08-28 18:16 신고
    역사는 기록하는자의 것이다
    이웃나라는 저들이 유리하도록 왜곡하여 이웃나라의 혼까지 자기것으로 만드는데 우리나라는 우리의 역사에 기록되어 있는데도 고조선 가야건국은 왜안쓰나?
    삼한이라하며 한강이남의 삼국 삼한 작은 범위에두고 서로 찌지고 싸우는 민족을ㆍ묘사한다
    기록하는자의역사 전라도 천년사에 우리의 찬란햏던고대구카 조선에서 부터 기록하자 선조없는 후손 없듯 첫나라 없는 대한민국 어디있고 전라도 어디있나?
    상식선에서 봐도 역사의 기록에서봐도 삼한은 고조선의 통치영역이고 사방사천리면 만주요서지방은 물론지금의 러시아 땅까지다 고조선을기록하는순간부터 동북공정의 저들의 논리는 없애지고 김치와 한복과 울민족의 문하를잃을일도없다
    전라도 천년사의 뿌리부터 탄탄했던 우리의 것을 주장하는데서 부터 시작 해야 하는이유다
    member image
    • 호**
    • 2023-08-28 16:51 신고
    실명을 밝히지도 않고 작업을 진행했던 집필자들은....
    자신의 글과 논리에 책임을 지는 게 학자의 최소한의 도리라는 걸... 모르는 듯 싶다.
    그간 밀실에서 그들만의 잔치판을 벌리며 싸질러놓은 이 얼척 없는 글들이 담고 있는 고약한 왜곡과 심각한 오류들을 지적하는 이들을 선동으로 몰아 붙이는 이 소위 학자라는 작자들은....
    최소한의 양식도 없는, 부끄러움이 뭔지도 모르는 위인들 같다.

    중간 점검과 발표를 전제로 한 행정 당국과의 계약과는 달리 단 한차례의 점검도 없이...
    그 많은 액수를 집행한 이 위인들은 양심 불량, 세금 도적으로 지탄 받아 마땅한 위인들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상황이 지들 뜻대로 풀리지 않고 강제 점검을 피할 수 없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챡을 출간해 판매를 시도한 작태는... 민형사 책임을 추궁당해 마땅한 범죄향위임에도 불구하고... 사죄도 없고... 당국의 질챡이나 추궁 마져 없다는 게 놀라울 뿐이다.

    어쩌다기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나?!

    왜곡과 폄하와 무지가 겹치고 겹친 이 자들의 글을 폐기하지 않는다면...

    눈 떠보니 3류 후진국민이 되어 버린 이 나라의 장래를 감당하기가
    더더욱 어려워질 것이니...

    이 부끄러움을 모르는 파렴치한 작자들의 글을 폐기 시키는 것은 당연하고
    이 작자들의 민형사에 해당되는 각종 범죄 향위들을 끝까지 추궁해야 할 것이다.
    member image
    • 이**
    • 2023-08-28 16: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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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mber image
    • 장**
    • 2023-08-28 15:32 신고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