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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경각산에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을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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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택
  • 2019-05-31 17:58  |   공감 99 건  |   의견 22 건  |   신고
전라북도 완주군과 임실군 경계를 이루는 경각산에는 30년 전부터 패러글라이딩 동호회 회원들이 즐겨 활동하는 경각산 활공장이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으로 정평이 나있어 수 많은 동호인들이 즐겨 찾고 있고 년간 활공 방문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1년에 활공장을 찾는 동호인 과 동호인 가족들의 숫자가 수만명에 이를 정도로 많으며 ... 체험비행을 하는 관광객의 숫자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이 거쳐가는 관광지가 아닌 1박2일 을 관광 할 수 있는 좋은 체험관광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4년 전부터 체험비행을 하는 사업자가 동호인들이 활동하던 활공장을 개인 사유화 하여 동호인들의 활공활동에 지장을 초래하고 기존 동호인 출신 사업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등 동호인이면 누구나 활용하던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을 사유화 하여 동호인들의 레져생활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급기야 2019년1월에는 동호인들이 활용하는 활공장 중앙에 개인 사유지라는 미명하에 철조망을 치는등 ...
순수 동호인들이 30여년 동안 무탈하게 활용하던 활공장을 빼앗길 처지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kbs뉴스 와 각종 신문을 통하여 이런 부당한 행위에 대하여 여론화 되고 완주군수님께서도 순수 동호인들이 즐길 수 있는 활공장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는 말씀도 있었지만 아직까지 가시적인 조치는 없는 상태 입니다.

이는 활공장 조성 지역이 완주군과 임실군 경계지역이다 보니 해당 지자체에서 추진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상태 입니다.
전라북도 에서만이 해결 가능한 일이기에 도지사님께서 적극적인 관심과 추진을 요청드리는 바 입니다.

전국 유명한 관광지(충북단양,강원도 양평,제주도 남악오름,전남여수,보성,강진,충남대천등..)에는 패러글라이딩 체험관광이 활성화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고용 증진 이 이루어 지는등... 관광 효과 면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현실 입니다.
전주한옥마을을 관광온 관광객들이 전주에서 패러글라이딩 체험비행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지역이 경각산 활공장임을 감안 할 때 이는 전라북도 차원에서 반드시 추진해야 할 가장 시급한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패러글라이딩은 이미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며 전라북도 도민체전 정식 종목이기도 합니다.
이미 전북출신 전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다수 활동하고 있으며 동호인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있으나
정작 선수와 동호인들이 마음놓고 활공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도민 생활체육과 레져활동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점은 시급히 해결해야 할 우선 추진 항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도지사님의 많은관심과 적극적인 추진의지만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패러글라이딩을 사랑하는 동호인의 한사람으로서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2019년5월31일 패러글라이딩 동호인 이원택 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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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도약기획단
  • 2019-07-04 18:26
전북 대도약을 위한 정책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안해 주신 사항은 「전라북도 정책소통 플랫폼 운영계획」 및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민원으로 판단되어,
해당부서인 체육정책과로 하여금 답변하도록 하였으니, 이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이나 의문 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전북도청 체육정책과 담당자(☏ 063-280-2541)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취소
  • 2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member image
    • 정**
    • 2019-06-01 08:42  |   신고
    안녕하세요? 도지사님! 저는 덕천리에 24년 동안 사는 주민이며 이장일까지 본사람입니다. 완주의 아니 전북의 큰자랑인 모악산과 페러글라이딩, 술박물관,명품 구이저수지 둘레길은 우리 지역의 관광상품으로 손색이 없는 좋은 코스입니다. 이번일로 좋은 관광자원을 잃을까 주민의 한 사람으로 심히 애통할 뿐입니다. 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member image
    • 바**
    • 2019-06-01 07:08  |   신고
    전라북도 도민으로써 특히 전주시거주 완주군민으로써 적극 지지 합니다
    점점 쇠퇴해가는 전북 관광사업에 큰 전환점이 될거라 사료 되네요
    member image
    • 이**
    • 2019-06-01 07:08  |   신고
    세계적인 유명관광지 에는 반드시 패러글라이딩 체험비행을 할 수 있는 장소가 갖춰져 있듯이 전북 체험 관광의 묘미는 하늘을 날아 보는 패러글라이딩 이 최고 입니다.감사 합니다.
    member image
    • 이**
    • 2019-06-01 07:12  |   신고
    경각산... 긴 릿지구간,그리고 부드러운 써멀,
    우리 전북인과 전국민이 패러글라이딩을 하기엔
    전국 최고의 조건 갖춘 명산임에도 불구하고
    변변한 이 착륙장이 없다는게 너무나 아쉽습니다.

    모쪼록 도지사님에 관심 부탁드립니다. 꾸벅
    member image
    • 이**
    • 2019-06-01 07:12  |   신고
    구이저수지 와 모악산을 조망하는 멋진 볼거리 또한 경각산활공장의 커다란 선물 입니다.
    감사합니다.
    member image
    • 최**
    • 2019-06-01 11:26  |   신고
    일단 의견소통의 장을 만들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만 형식적인,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닐길
    바라며, 전라북도민들의 의견과 바램에 귀 기울여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현상황에 대해 전라북도 담당자께서는 이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책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member image
    • 한**
    • 2019-06-01 08:12  |   신고
    전북 전주만의 폼나는 활공장 만들어주세요 적극 응원합니다
    member image
    • 이**
    • 2019-06-01 08:36  |   신고
    좋아요
    member image
    • 말**
    • 2019-06-01 10:19  |   신고
    경각산 활공장 반드시 설치 되기를 간절히 아주 간절히 기원합니다
    member image
    • 박**
    • 2019-06-01 11:22  |   신고
    전북인의 자랑이며 휴식처인 모악산.
    그곳에서 자주볼수 있는 패러글라이딩은 그자체로 모악산의 멋진 풍경입니다.
    member image
    • 김**
    • 2019-06-01 08:01  |   신고
    하늘을 날아 볼수 있는 멋진 장소에 아직 공식적 활공장이 없었다는게 사실 인가요??
    적극 공감 됩니다.
    member image
    • cha**
    • 2019-06-01 08:08  |   신고
    전북의 스포츠문화를 도민이 함께 누릴수 있는 기회를 갖길 원합니다. 꼭 경각산에 패러글라이딩의 아름다운 비행이 도민의 기쁨이 되도록 도에서 많은 지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