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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여성

전북 참전명예수당 월 1만원, 전국꼴지 수준으로 애들 과자값 돈있는 사람 한끼 밥값도 안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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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요원
  • 2019-05-14 10:49  |   공감 19 건  |   의견 11 건  |   신고
도대체
전북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 어르신들에게
참전명예수당을 월 1만원 지급하는 것이 제대로 된 나라입니까?

월 1만원의 참전명예수당은
전국꼴지 수준으로
애들 과자값, 돈 있는 사람 한끼 밥값도 안되는 푼돈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조롱거리 입니다.
부끄러운 줄 아십시요!

제주도는 최근에 월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참전명예수당 인상을 추진하고
충남은 최소 월 20만원에서 25만원 최대 30만원까지 지급을 합니다.
충북 강원도 월 20만원 25만원 이상을 지급합니다.

월 20만원씩 참전명예수당을 받던 경남에 거주하던 참전용사가
전라북도 도청소재지인 전북 전주로 이사오면
단 돈 10원의 참전명예수당도 받지 못합니다.

전북을 제외한 대한민국의 모든 지역은
그 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참전용사들에게 참전명예수당을 일괄 지급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오직 전라북도만 병급제한이라는 이상한 제도로
참전용사의 반절 이상이 참전명예수당을 받지 못합니다.

전국에서 꼴지로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하면서
그 수당조차 예산부족을 이유로
제대로 지급조차 않는 것은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말로만 예우 예우 예우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전국꼴지 수준의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이미 전라북도는 병급제한을 폐지했지만
전주시 등 기초 자치단체 일부는 병급제한을 유지하면서
엇박자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미 송하진 도지사께서는
지난 도지사 선거 토론회에서
신재봉 후보의 참전수당의 문제점에 대한 답변으로
타 지역이 월 20만원 30만원 지급하는 것처럼
전라북도도 그렇게 맞춰나가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제안을 합니다.

전라북도도
경남처럼
도청 월 10만원 시청 월 10만원
합 월 20만원의 참전명예수당을
모든 참전용사들에게 일괄지급하기를 제안합니다.

그리고 명칭도
타 지역들처럼
전라북도 참전명예수당으로 통일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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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소
  • 1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member image
    • 여**
    • 2019-10-31 22:26  |   신고
    공감합니다
    member image
    • 신**
    • 2019-10-31 12:23  |   신고
    올바른 일을 한 사람이 그에 맞는 대우를 받는 것이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정의를 아는 도시에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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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 2019-10-29 05:52  |   신고
    참전 명예수당이 지역마다 다른 이유는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참전 유공자들이 연세가가 88세를 넘어 그숫자가 해마다 감소하고 있고 본인들이 나서서 수당을 인상해 줄것을 요구하기에도 벅찬 나이입니다 이제 남은기간이라도 조국을 위해 목숨걸고 싸웠던 젊은 날에 회한이 남지않도록 수당을 인상하고 지역적 형평성을 맞추어 지급해야합니다
    member image
    • 최**
    • 2019-10-23 09:32  |   신고
    나라를 위한 분들께 그에 맞는 대우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수정되어야 할 사안인 것 같네요.
    이런식이면 어느누가 나라를 위해 자신을 희생할까요.
    member image
    • 윤**
    • 2019-09-06 11:44  |   신고
    월1만원 참말입니까?....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없습니다. 다시 검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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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 2019-08-08 11:09  |   신고
    참 한십하다.
    부끄러운 줄 아세요.

    송하진 도지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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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z**
    • 2019-08-02 14:33  |   신고
    부끄럽네요 전라북도 사는게
    member image
    • 유**
    • 2019-05-30 12:44  |   신고
    아니 참전명예수당이 월1만원이 멈니까?
    줄라면 주고 말라면 말지..~ 노병들을 개, 돼지로 취급하는 도 행정이 진짜 개판아닙니까?
    또 병급은 멈니까?.. 어느 지방자치단체 에도 없는 규정인데..
    보훈처에서 30만원 지급하니까 그것만 받아라??..
    에끼..~~!! 참전노병들 개 취급말고..~ 전북도는 각성하시오..~~!!
    인구많은 서울에서도 월10만 지급하는데.. 욕 나올려고 함다..~~!!!
    member image
    • 정**
    • 2019-05-20 18:43  |   신고
    2019년도 전북 참전명예수당 인상 안이 나올 때부터 예산이 부족허니 어쩌니 허더니만
    결국은 전주시는 1만원 인상하겠다는 말씀이구먼...
    에라이~ 늙은이들 가꼬 지금 장난허냐!
    생각 같아서는 부안으로 도청을 이전시켜 뿔고, 부안을 시로 승격시켜 버렸으면 속이 다 시원허겠구먼!
    하루하루 먹고살기 힘들어 쓰레기통 뒤져 폐지 주워다 파는
    월남전 참전자들도 많다고 허던데...
    전북 청년수당도 30만원 어쩌고 허면서, 오늘날 대한민국이 잘 먹고 잘 살게 밑바탕을 이뤄 준
    참전자들의 예우는 뒷전이고, 선거때만 되면 으례 들고나오는 구호.
    말로만 "참전자 예우향상" 이제 지긋지긋허다.
    1만원 인상! 짜장면 2그릇 값이구먼!
    내 더럽고 치사해서 안 받을텅께
    1그릇은 도지사 양반, 1그릇은 시장 양반이나 드시요잉~
    어린 까마귀 새끼도 커서 늙은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준다는
    "반포지효"라는 사자성어도 모르는 인간들도 솔찬히 있는 게비네...
    member image
    • 방**
    • 2019-05-15 10:04  |   신고
    전북 청년수당 30만원 VS 전북 참전수당 1만원

    청년수당 매월 30만원씩 지급하는 것도 좋지만
    참전유공자 어르신들
    병원갈때 택시라도 타고 갈 수 있도록
    맛있는 음식 한 번 사먹을 수 있도록
    참전명예수당 인상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전국꼴지
    참전 명예수당 월 1만원은 너무한 것 아닙니까?
    청년수당만큼 월 30만원 지급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