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주택
장애인 및 이동 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100% 및 스마트 콜택시' 확대

- 박**
- 2026-02-14 07:33 공감 6 건 의견 5 건 신고
[제안이유]
전라북도 내 등록 장애인을 비롯하여 임산부, 고령자 등 이동에 불편을 겪는 이동 약자의 비중은 상당하지만, 이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인프라는 여전히 열악합니다. 현재 시내버스의 저상버스 도입률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시외버스나 농어촌 버스의 경우에는 저상버스를 찾아보기 힘들어 지역 간 이동 시 큰 장벽이 되고 있습니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은 대중교통 이용을 아예 포기하거나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특별교통수단(장애인 콜택시)에만 의존해야 하는데, 이마저도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 적시에 이동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이동의 제한은 교육, 고용, 문화생활 등 모든 삶의 영역에서 차별을 유발하며 사회적 고립을 심화시킵니다. 이동권은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임에도 불구하고 전북의 이동 약자들은 여전히 길 위에서 소외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이동 수단을 늘리는 것을 넘어 예약부터 탑승까지 전 과정이 장애 없는(Barrier-Free) 환경으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누구도 이동에서 배제되지 않는 무장애 교통 도시 전북을 만드는 것은 사회적 통합의 필수 과제입니다.
[제안내용]
전라북도는 2030년까지 도내 모든 시내버스를 저상버스로 교체하는 것을 의무화하고, 특히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광역 저상 버스를 도입하여 시군 간 이동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저상버스 운행이 어려운 좁은 길이나 농어촌 지역에는 중소형 저상 버스를 맞춤형으로 투입하여 사각지대를 해소해야 합니다. 둘째로, 장애인 콜택시의 법정 대수를 초과 달성하고 운영 시간을 24시간으로 확대함과 동시에 시군 간 경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전북 광역 통합 배차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셋째, 일반 택시 중 일부를 이동 약자 전용 바우처 택시로 지정하여 이용자가 원할 때 즉시 호출하고 차액을 지원받는 방식을 통해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야 합니다. 넷째, 모든 버스 정류장에 점자 블록, 음성 안내 시스템, 휠체어 대기 공간을 설치하고 저상버스 탑승 시 운전기사가 신속하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매뉴얼 교육과 인센티브 제도를 강화해야 합니다. 다섯째, 이동 약자 전용 길 안내 앱을 개발하여 휠체어로 이동 가능한 경사로 정보, 엘리베이터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교통 설계 단계부터 장애인 당사자가 참여하는 '무장애 교통 감시단'을 운영하여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정책에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환류 체계를 갖추어야 합니다.
전라북도 내 등록 장애인을 비롯하여 임산부, 고령자 등 이동에 불편을 겪는 이동 약자의 비중은 상당하지만, 이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인프라는 여전히 열악합니다. 현재 시내버스의 저상버스 도입률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시외버스나 농어촌 버스의 경우에는 저상버스를 찾아보기 힘들어 지역 간 이동 시 큰 장벽이 되고 있습니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은 대중교통 이용을 아예 포기하거나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특별교통수단(장애인 콜택시)에만 의존해야 하는데, 이마저도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 적시에 이동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이동의 제한은 교육, 고용, 문화생활 등 모든 삶의 영역에서 차별을 유발하며 사회적 고립을 심화시킵니다. 이동권은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임에도 불구하고 전북의 이동 약자들은 여전히 길 위에서 소외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이동 수단을 늘리는 것을 넘어 예약부터 탑승까지 전 과정이 장애 없는(Barrier-Free) 환경으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누구도 이동에서 배제되지 않는 무장애 교통 도시 전북을 만드는 것은 사회적 통합의 필수 과제입니다.
[제안내용]
전라북도는 2030년까지 도내 모든 시내버스를 저상버스로 교체하는 것을 의무화하고, 특히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광역 저상 버스를 도입하여 시군 간 이동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저상버스 운행이 어려운 좁은 길이나 농어촌 지역에는 중소형 저상 버스를 맞춤형으로 투입하여 사각지대를 해소해야 합니다. 둘째로, 장애인 콜택시의 법정 대수를 초과 달성하고 운영 시간을 24시간으로 확대함과 동시에 시군 간 경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전북 광역 통합 배차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셋째, 일반 택시 중 일부를 이동 약자 전용 바우처 택시로 지정하여 이용자가 원할 때 즉시 호출하고 차액을 지원받는 방식을 통해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야 합니다. 넷째, 모든 버스 정류장에 점자 블록, 음성 안내 시스템, 휠체어 대기 공간을 설치하고 저상버스 탑승 시 운전기사가 신속하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매뉴얼 교육과 인센티브 제도를 강화해야 합니다. 다섯째, 이동 약자 전용 길 안내 앱을 개발하여 휠체어로 이동 가능한 경사로 정보, 엘리베이터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교통 설계 단계부터 장애인 당사자가 참여하는 '무장애 교통 감시단'을 운영하여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정책에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환류 체계를 갖추어야 합니다.
공감 6
총 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 장**
- 2026-02-14 20:22 신고
공감합니다
-
댓글등록
-
0

- 안**
- 2026-02-14 15:16 신고
공감
-
댓글등록
-
0

- 조**
- 2026-02-14 07:37 신고
공감합니다.
-
댓글등록
-
0

- 박**
- 2026-02-14 07:36 신고
공감합니다.
-
댓글등록
-
0
1/2





댓글등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