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직업훈련
전북형청년 AI직무역량 강화사업

- 최**
- 2026-09-07 23:25 공감 25 건 의견 0 건 신고
□ 필요성 (추진 배경 및 목적)
○ AI 활용 역량이 청년의 고용 가능성을 가르는 분기점으로 작용
- 한국의 생성형 AI 채택률은 30% 이상으로 조사 대상국 중 최고 수준(Microsoft AI Economy Institute, 2026.1)
- AI 노출도가 높은 업종에서 최근 3년간 청년층 일자리 21.1만 개 감소(한국은행, 2025.11)
○ 전북의 문제는 '과정이 없는 것'이 아니라 '있는 과정에 닿지 못하는 것'
- (지역) AI·디지털 상설 교육 거점은 5개소(전주·군산·익산·완주·부안)로, 도내 14개 시군 중 나머지 9곳에는 상설 거점이 없음
- (대상) 전 도민 대상 생활 AI 기초와 IT·SW 분야 전문가 심화로 양분되어, 비전공 청년이 자기 직무에 AI를 적용하는 중간 단계가 공백
- (시간) 평일 주간 중심 운영으로 재직·구직을 병행하는 청년의 참여가 제약
- (정보) 교육정보가 부서·기관별로 흩어져 있어 자신에게 맞는 과정을 찾기 어려움
○ 이에 새 교육기관·과정을 신설하는 대신, 도가 이미 운영 중인 AI 교육 자원에 청년이 닿도록 전달망을 넓히는 '교육과정 접근성 강화' 방식으로 추진
- 기존 사업과 중복되지 않고, 그 사업들이 닿지 못하는 지역·대상·시간대를 메우는 보완 구조
□ 사업내용
▪ 사업기간: 2027년 1월 ~ 12월(12개월)
▪ 사업대상: 전북특별자치도 거주 만 18~39세 청년 225명(상설 거점 미배치 9개 시군 × 25명), 온라인 과정은 도내 청년 누구나
▪ 사 업 량: 순회교육 45회(9개 시군 × 5회), 온라인 병행 45회, 통합 안내창구 연중 운영
▪ 총사업비: 130,000천원
- 인건비 54,000천원: 강사비 250,000원 × 4시간 × 45회, 보조강사 200,000원 × 45회
- 교육 운영비 33,750천원: 강의장 대관 200,000원 × 45회, 온라인 중계·녹화 300,000원 × 45회, 교재·실습자료 10,000원 × 225명 × 5회
- 프로그램 운영비 22,500천원: 실전 프로젝트 300,000원 × 45팀, 성과공유회 3,000,000원 × 3회
- 안내창구 운영비 15,250천원: 담당자 1,750,000원 × 8개월, 안내페이지 구축 1,250,000원 × 1식
- 홍보·관리운영비 4,500천원: 홍보 500,000원 × 6개월, 홍보물 제작 1,500,000원 × 1식
▪ 세부 사업내용
○ (지역 접근성) 찾아가는 청년 AI 교육
- 상설 거점이 없는 9개 시군(정읍·남원·김제·진안·무주·장수·임실·순창·고창)에서 시군당 25명 규모로 5회차(회당 4시간, 총 20시간) 과정 운영
- AI디지털배움터의 강사풀·커리큘럼을 활용하되 대상을 청년으로, 내용을 직무 적용 중심으로 재구성(신규 기관 설립 없음)
○ (시간 접근성) 온라인 병행
- 전 과정 실시간 중계·녹화본 상시 열람으로 재직·구직을 병행하는 청년의 시간 제약 해소
○ (정보 접근성) 통합 안내창구 운영
- 도내 AI 교육과정을 한곳에서 안내하고 수준 진단 후 기존 과정으로 연계
- 수료 후 심화 과정·취창업 지원사업으로 송출
□ 유사사례 및 근거
○ [전북 기시행] AI디지털배움터(행정정보과)
- 전 도민 대상 생활 AI 기초 교육. 본 사업은 같은 인프라·강사풀을 활용하되 대상을 청년으로, 내용을 직무 적용으로 좁히고 거점 미배치 9개 시군까지 전달망을 넓히는 보완 사업
○ [전북 기시행] 디지털 최상위 전문인재 양성(디지털산업과)
- IT·SW 분야 취업준비생·재직자 대상 심화 과정. 본 사업은 비전공 청년의 진입 단계를 담당하고 수료자를 해당 과정으로 연계·송출
○ [공약 연계] 민선 9기 '생성형AI 구독료 지원'(교육협력과)
- 1인당 연 25천원 바우처로 도구 접근성을 개선. 본 사업은 도구를 다시 지원하지 않고, 그 도구를 실제로 활용하게 하는 교육의 접근성만 담당
○ [타 지자체]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2.0
- 25개 캠퍼스 분산 배치로 접근성을 확보해 누적 교육생 1만여 명·취업률 75.4% 달성. 본 사업은 거점 신설 대신 순회·온라인으로 같은 효과를 저비용 구현
○ 차별성: 새 교육과정을 만드는 사업이 아니라, 이미 있는 과정에 청년이 닿게 하는 접근성 사업으로 설계하여 기존 사업과의 중복을 해소
□ 기대효과
○ (교육 기회) 거주 지역·근무 시간에 관계없이 도내 AI 교육에 참여할 수 있어, 수도권 이동 없이 직무 역량을 갖출 기회 확보
○ (지역 격차 해소) 상설 거점이 없는 9개 시군 청년에게 교육 기회가 처음으로 상시 제공되어 도내 AI 역량의 지역 간 격차 완화
○ (예산 효율) 신규 기관·과정 신설 없이 기존 사업의 전달망을 넓히는 방식이므로 중복 투자 없이 정책 체감도 제고
○ (정책 연계) '생성형AI 구독료 지원'(도구) → 본 사업(접근·활용) → '디지털 최상위 전문인재 양성'(심화)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육성 경로 완성
○ AI 활용 역량이 청년의 고용 가능성을 가르는 분기점으로 작용
- 한국의 생성형 AI 채택률은 30% 이상으로 조사 대상국 중 최고 수준(Microsoft AI Economy Institute, 2026.1)
- AI 노출도가 높은 업종에서 최근 3년간 청년층 일자리 21.1만 개 감소(한국은행, 2025.11)
○ 전북의 문제는 '과정이 없는 것'이 아니라 '있는 과정에 닿지 못하는 것'
- (지역) AI·디지털 상설 교육 거점은 5개소(전주·군산·익산·완주·부안)로, 도내 14개 시군 중 나머지 9곳에는 상설 거점이 없음
- (대상) 전 도민 대상 생활 AI 기초와 IT·SW 분야 전문가 심화로 양분되어, 비전공 청년이 자기 직무에 AI를 적용하는 중간 단계가 공백
- (시간) 평일 주간 중심 운영으로 재직·구직을 병행하는 청년의 참여가 제약
- (정보) 교육정보가 부서·기관별로 흩어져 있어 자신에게 맞는 과정을 찾기 어려움
○ 이에 새 교육기관·과정을 신설하는 대신, 도가 이미 운영 중인 AI 교육 자원에 청년이 닿도록 전달망을 넓히는 '교육과정 접근성 강화' 방식으로 추진
- 기존 사업과 중복되지 않고, 그 사업들이 닿지 못하는 지역·대상·시간대를 메우는 보완 구조
□ 사업내용
▪ 사업기간: 2027년 1월 ~ 12월(12개월)
▪ 사업대상: 전북특별자치도 거주 만 18~39세 청년 225명(상설 거점 미배치 9개 시군 × 25명), 온라인 과정은 도내 청년 누구나
▪ 사 업 량: 순회교육 45회(9개 시군 × 5회), 온라인 병행 45회, 통합 안내창구 연중 운영
▪ 총사업비: 130,000천원
- 인건비 54,000천원: 강사비 250,000원 × 4시간 × 45회, 보조강사 200,000원 × 45회
- 교육 운영비 33,750천원: 강의장 대관 200,000원 × 45회, 온라인 중계·녹화 300,000원 × 45회, 교재·실습자료 10,000원 × 225명 × 5회
- 프로그램 운영비 22,500천원: 실전 프로젝트 300,000원 × 45팀, 성과공유회 3,000,000원 × 3회
- 안내창구 운영비 15,250천원: 담당자 1,750,000원 × 8개월, 안내페이지 구축 1,250,000원 × 1식
- 홍보·관리운영비 4,500천원: 홍보 500,000원 × 6개월, 홍보물 제작 1,500,000원 × 1식
▪ 세부 사업내용
○ (지역 접근성) 찾아가는 청년 AI 교육
- 상설 거점이 없는 9개 시군(정읍·남원·김제·진안·무주·장수·임실·순창·고창)에서 시군당 25명 규모로 5회차(회당 4시간, 총 20시간) 과정 운영
- AI디지털배움터의 강사풀·커리큘럼을 활용하되 대상을 청년으로, 내용을 직무 적용 중심으로 재구성(신규 기관 설립 없음)
○ (시간 접근성) 온라인 병행
- 전 과정 실시간 중계·녹화본 상시 열람으로 재직·구직을 병행하는 청년의 시간 제약 해소
○ (정보 접근성) 통합 안내창구 운영
- 도내 AI 교육과정을 한곳에서 안내하고 수준 진단 후 기존 과정으로 연계
- 수료 후 심화 과정·취창업 지원사업으로 송출
□ 유사사례 및 근거
○ [전북 기시행] AI디지털배움터(행정정보과)
- 전 도민 대상 생활 AI 기초 교육. 본 사업은 같은 인프라·강사풀을 활용하되 대상을 청년으로, 내용을 직무 적용으로 좁히고 거점 미배치 9개 시군까지 전달망을 넓히는 보완 사업
○ [전북 기시행] 디지털 최상위 전문인재 양성(디지털산업과)
- IT·SW 분야 취업준비생·재직자 대상 심화 과정. 본 사업은 비전공 청년의 진입 단계를 담당하고 수료자를 해당 과정으로 연계·송출
○ [공약 연계] 민선 9기 '생성형AI 구독료 지원'(교육협력과)
- 1인당 연 25천원 바우처로 도구 접근성을 개선. 본 사업은 도구를 다시 지원하지 않고, 그 도구를 실제로 활용하게 하는 교육의 접근성만 담당
○ [타 지자체]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2.0
- 25개 캠퍼스 분산 배치로 접근성을 확보해 누적 교육생 1만여 명·취업률 75.4% 달성. 본 사업은 거점 신설 대신 순회·온라인으로 같은 효과를 저비용 구현
○ 차별성: 새 교육과정을 만드는 사업이 아니라, 이미 있는 과정에 청년이 닿게 하는 접근성 사업으로 설계하여 기존 사업과의 중복을 해소
□ 기대효과
○ (교육 기회) 거주 지역·근무 시간에 관계없이 도내 AI 교육에 참여할 수 있어, 수도권 이동 없이 직무 역량을 갖출 기회 확보
○ (지역 격차 해소) 상설 거점이 없는 9개 시군 청년에게 교육 기회가 처음으로 상시 제공되어 도내 AI 역량의 지역 간 격차 완화
○ (예산 효율) 신규 기관·과정 신설 없이 기존 사업의 전달망을 넓히는 방식이므로 중복 투자 없이 정책 체감도 제고
○ (정책 연계) '생성형AI 구독료 지원'(도구) → 본 사업(접근·활용) → '디지털 최상위 전문인재 양성'(심화)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육성 경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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