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관광
전북축제 반복 섭외 개선 및 지역 출신 가수 참여 확대

- 장**
- 2026-08-12 22:34 공감 46 건 의견 30 건 신고
[제안이유]
최근 전북 각 시·군 축제에서 타 지역 출신 인기 가수들이 여러 행사에 반복적으로 초청되는 반면, 실력과 대중성, 팬덤을 갖춘 전북 출신 가수들은 고향의 주요 무대에서 만나기 어렵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특히 순창 출신 강문경 가수는 ‘트롯신이 떴다2’ 우승, ‘현역가왕2’ 국가대표 TOP7, ‘무명전설’ 심사위원과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경쟁력을 충분히 입증했습니다.
전국 팬들의 방문은 축제 관람객 증가와 숙박·음식점·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타 지역 가수의 출연을 제한하거나 지역 출신 가수를 무조건 우선하자는 뜻은 아닙니다.
공공예산이 투입되는 지역축제인 만큼 출연진의 다양성과 지역성을 함께 고려하고, 전북 출신·연고 가수도 후보 선정 과정에서 균형 있게 검토하자는 제안입니다.
지역이 낳은 가수는 단순한 출연자가 아니라 전북을 알리는 문화·관광 자산입니다.
지역 출신 가수와 함께하는 차별화된 무대가 전북 축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으므로, 2026년 하반기 축제부터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제안내용]
도비가 지원되는 전북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전북 출신·연고 가수 사전검토제’를 도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제 출연진을 확정하기 전에 최근 전북 축제 출연 횟수, 지역 연고성, 가창력과 대중성, 팬덤의 관광객 유입 효과, 장르·세대별 다양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경쟁력을 갖춘 전북 출신 가수를 최소 1~2명 이상 후보군에 포함하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2026년 하반기 축제부터 전북 출신·연고 대형 팬덤 가수 명단을 각 시·군, 축제추진위원회와 행사 대행사에 제공해 섭외 후보로 검토할 수 있도록 요청드립니다.
또한 특정 타 지역 가수가 여러 전북 축제에 반복적으로 출연하는 현상을 줄이고 축제별 차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근 출연 이력을 공유하고, 출연진의 지역성과 다양성을 도비 지원 및 축제 평가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특정 가수의 의무 섭외나 타 지역 가수의 출연 제한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북이 낳은 경쟁력 있는 가수에게도 공정한 검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출신 가수와 타 지역 가수가 균형 있게 참여하는 전북만의 축제 무대를 만들자는 제안입니다.
최근 전북 각 시·군 축제에서 타 지역 출신 인기 가수들이 여러 행사에 반복적으로 초청되는 반면, 실력과 대중성, 팬덤을 갖춘 전북 출신 가수들은 고향의 주요 무대에서 만나기 어렵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특히 순창 출신 강문경 가수는 ‘트롯신이 떴다2’ 우승, ‘현역가왕2’ 국가대표 TOP7, ‘무명전설’ 심사위원과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경쟁력을 충분히 입증했습니다.
전국 팬들의 방문은 축제 관람객 증가와 숙박·음식점·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타 지역 가수의 출연을 제한하거나 지역 출신 가수를 무조건 우선하자는 뜻은 아닙니다.
공공예산이 투입되는 지역축제인 만큼 출연진의 다양성과 지역성을 함께 고려하고, 전북 출신·연고 가수도 후보 선정 과정에서 균형 있게 검토하자는 제안입니다.
지역이 낳은 가수는 단순한 출연자가 아니라 전북을 알리는 문화·관광 자산입니다.
지역 출신 가수와 함께하는 차별화된 무대가 전북 축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으므로, 2026년 하반기 축제부터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제안내용]
도비가 지원되는 전북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전북 출신·연고 가수 사전검토제’를 도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제 출연진을 확정하기 전에 최근 전북 축제 출연 횟수, 지역 연고성, 가창력과 대중성, 팬덤의 관광객 유입 효과, 장르·세대별 다양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경쟁력을 갖춘 전북 출신 가수를 최소 1~2명 이상 후보군에 포함하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2026년 하반기 축제부터 전북 출신·연고 대형 팬덤 가수 명단을 각 시·군, 축제추진위원회와 행사 대행사에 제공해 섭외 후보로 검토할 수 있도록 요청드립니다.
또한 특정 타 지역 가수가 여러 전북 축제에 반복적으로 출연하는 현상을 줄이고 축제별 차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근 출연 이력을 공유하고, 출연진의 지역성과 다양성을 도비 지원 및 축제 평가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특정 가수의 의무 섭외나 타 지역 가수의 출연 제한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북이 낳은 경쟁력 있는 가수에게도 공정한 검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출신 가수와 타 지역 가수가 균형 있게 참여하는 전북만의 축제 무대를 만들자는 제안입니다.
공감 46
총 3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 장**
- 2026-08-17 19:22 신고
제안 의견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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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
- 2026-08-16 19:57 신고
제안 의견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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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 2026-08-15 21:45 신고
제안 의견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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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 2026-08-15 15:39 신고
전북도의 축제에 지역출신 가수를 참여시키자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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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 2026-08-15 15:38 신고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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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
- 2026-08-15 07:19 신고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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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
- 2026-08-14 20:57 신고
정말 너무 공감됩니다... 애향심도 생기고, 지역 홍보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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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 2026-08-14 19:46 신고
전북지역행사에 전북출신 가수를 부르면 좋겠어요.
우리 지역도 홍보하고 애향심도 생기면고 ...
이래저래 좋잖아요
우리 지역도 홍보하고 애향심도 생기면고 ...
이래저래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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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
- 2026-08-14 19:05 신고
좋은 말씀인것 같습니다 지역 출신이 참여해주신다면 더더욱 축제의 즐거움은 몇배가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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