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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허브를 전북 전주와 새만금 지역에 유치하기를 바랍니다.
- 김**
- 2026-04-01 16:14 공감 27 건 의견 20 건 신고
[제안이유]
새만금에서 피지컬 AI와 농생명을 결합한 혁신적 푸드테크 허브 조성 전략 토론회가 최근 개최되었으며, 현대차그룹은 새만금 112만 4천㎡ 부지에 2026년부터 로봇·AI·수소에너지·태양광 등 9조원 규모의 투자를 실시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새만금에는 현재 태양광 3GW, 해상풍력 4GW 등 총 7GW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단지가 단계적으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는 UN AI 허브 유치에 결정적인 경쟁력이 됩니다. 이러한 기회를 놓칠 수 없으며, 낙후된 전북의 발전을 위해 지속 가능한 그린 AI 허브의 유치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제안내용]
“세계 최초 탄소중립 AI 실험 도시 + UN 기후 AI 허브”
전북에서 나고 자란 사람으로서 전북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민주당 차지호 의원 등이 추진 중인 글로벌 AI 허브를 전북 전주와 새만금 지역에 유치하기를 바랍니다.
"지속 가능한 그린 AI 허브"는 단순한 지역 발전을 넘어 UN의 가치(지속가능성, 포용성)와 부합하는 독자적인 모델이 될 것입니다.
"인류를 위한 지속 가능한 AI (Sustainable AI for Humanity)" 또는 "아시아의 그린 AI 허브"로서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탄소중립 AI 실증지"이자 "AI + 기후 + 에너지"가 결합된 글로벌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도권 집중 완화 및 낙후 지역을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만드는 균형발전 모델은 UN의 가치이자 현 이재명 정부의 정책과도 부합합니다.
UN AI Climate Hub 유치를 위해 제안하고자 하는 바는, 지역별 특화 전략 (Two-Track)으로 전주의 문화·교육 인프라와 새만금의 대규모 부지와 에너지를 결합한 역할 분담입니다.
전주(Brain & Culture)는 AI 윤리·사회적 가치 연구, 교육, 정주 여건 등을 제공할 수 있는 전북대, 농진청, 탄소융합기술원, 한옥마을 등의 인프라 및 자산이 있습니다. 새만금(Industry & Test-bed) 역시 AI 산업·기술 실증, 하드웨어 허브, 에너지 자립을 할 수 있는 7GW 재생에너지 단지,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신항만을 계획·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UN 차원의 AI 허브를 전북 전주와 새만금 지역에 유치하기 위한 5대 핵심 실행 전략입니다.
첫째, RE100 기반 ‘그린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새만금의 방대한 재생에너지(태양광 3GW, 해상풍력 4GW 등)를 직접 활용하는 RE100 전용 데이터센터 단지를 구축합니다. 대규모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그린수소, 스마트그리드와 연계한 통합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전력 확보의 안정성을 높입니다.
이는 전력 소모가 많은 AI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유치 명분이 되며, 저전력 반도체 및 액침 냉각 기술 등 친환경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도입합니다.
둘째, AI 융복합 산업을 실증·거점화합니다.
농생명과 AI를 결합함으로써 전주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연계해 식량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팜 푸드테크 AI 실증단지'를 조성하여 WFP, FAO와의 협력을 이끌어냅니다. 또한 모빌리티와 AI의 결합으로 새만금의 넓은 부지를 활용해 자율주행차, 무인기(UAV), 해상 무인 이동체 등 미래 모빌리티의 국제 표준 실증 단지를 구축합니다. 여기에 현대차그룹의 9조원 규모 투자(로봇, AI, 수소 등)와 연계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합니다.
셋째, 법·제도적 기반 및 파격적 인센티브를 제안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UN AI 허브 지원 특별법」을 통해 외교관 특권, 면세, 토지 무상 임대 등의 법적 근거를 마련합니다. 그리고, 새만금 일대를 규제 샌드박스가 적용되는 글로벌 혁신 특구로 지정하고, 법인세 0% 수준의 파격적인 조건을 검토합니다.
넷째, 국제적 정주 여건 및 교육 인프라를 확보합니다.
스마트 수변도시로 국제학교, 외국인 전용 병원, 숙박 및 컨벤션 시설을 포함한 글로벌 수준의 생활 환경을 조성합니다. 이와 더불어 글로벌 테크 캠퍼스로 국내외 유수 대학과 공동 캠퍼스를 운영하여 AI 전문 인력을 현지에서 양성하고 공급합니다. 교통 접근성은 새만금 신국제공항 조기 착공, 전주~새만금 광역철도 및 KTX 연결과 UAM을 통해 국제적 접근성을 보완합니다.
다섯째, UN 기구별 맞춤형 제안 및 외교 네트워크를 구성합니다.
기구별 매칭은 WFP(세계식량계획 : 새만금 ·푸드테크 AI 실증단지, 스마트팜, 해양생태계를 이용한 사업 등), ILO(국제노동기구 : AI 전환기 일자리·직업훈련 연구 거점), ITU(국제전기통신연합 : RE100 기반 그린 데이터센터·디지털 인프라), UNDP(유엔개발계획 : 개도국 AI 역량 이전 모델 개발), IOM (이주기구 : 농촌 AI 이주·정주 모델 연구), WHO (세계보건기구 : 농생명·바이오 헬스 AI 융합 연구), UNESCO(문화유산 보존) 등으로 각 기구의 목적에 맞는 실무적 제안을 추진합니다. 새만금의 피지컬 AI와 농생명의 결합은 국제사회가 주목하는 푸드테크 혁신 모델로서 WFP(세계식량계획), FAO(유엔식량농업기구)와의 협력 근거가 됩니다. 또한 전주의 유네스코 음식 창의도시·전통문화 자원을 AI 문화유산 보존·언어 다양성 보호와 연계하면 UNESCO 및 UNDP 관심을 끌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연대는 새만금 글로벌 AI 포럼을 정례화하고, 아프리카·동남아 등 개발도상국 UN 회원국들의 지지를 확보하는 외교를 병행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새만금은 "이미 완성된 도시가 아닌, 새로 설계 가능한 도시"로서 세계 최초의 AI 실증 도시 모델을 만들기에 유리합니다. 단순히 부지가 넓다는 논리를 넘어, 기후 변화와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AI 실험 도시라는 독자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정부의 강력한 외교적 지원을 끌어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에 더한다면 서울은 AI를 ‘개발’하고, 전북은 AI를 ‘실현’하는 도시입니다. 외교·행정 중심인 서울은 AI 연구·기업으로, 전북 전주는 문화·윤리적 가치와 AI 결합으로 AI 윤리·사회적 가치 연구 허브, 새만금은 대규모 재생에너지·스마트시티 기반의 AI+재생에너지·자율주행 실증 허브로써 UN 핵심 가치(지속가능성·포용성·균형발전)와 직접 연결되는 모델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새만금청 + 전북도 + 외교부 + 과기정통부 합동 유치 추진단 출범과 국회 전북 의원단 중심으로 초당적 결의안 채택을 기원합니다.
새만금에서 피지컬 AI와 농생명을 결합한 혁신적 푸드테크 허브 조성 전략 토론회가 최근 개최되었으며, 현대차그룹은 새만금 112만 4천㎡ 부지에 2026년부터 로봇·AI·수소에너지·태양광 등 9조원 규모의 투자를 실시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새만금에는 현재 태양광 3GW, 해상풍력 4GW 등 총 7GW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단지가 단계적으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는 UN AI 허브 유치에 결정적인 경쟁력이 됩니다. 이러한 기회를 놓칠 수 없으며, 낙후된 전북의 발전을 위해 지속 가능한 그린 AI 허브의 유치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제안내용]
“세계 최초 탄소중립 AI 실험 도시 + UN 기후 AI 허브”
전북에서 나고 자란 사람으로서 전북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민주당 차지호 의원 등이 추진 중인 글로벌 AI 허브를 전북 전주와 새만금 지역에 유치하기를 바랍니다.
"지속 가능한 그린 AI 허브"는 단순한 지역 발전을 넘어 UN의 가치(지속가능성, 포용성)와 부합하는 독자적인 모델이 될 것입니다.
"인류를 위한 지속 가능한 AI (Sustainable AI for Humanity)" 또는 "아시아의 그린 AI 허브"로서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탄소중립 AI 실증지"이자 "AI + 기후 + 에너지"가 결합된 글로벌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도권 집중 완화 및 낙후 지역을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만드는 균형발전 모델은 UN의 가치이자 현 이재명 정부의 정책과도 부합합니다.
UN AI Climate Hub 유치를 위해 제안하고자 하는 바는, 지역별 특화 전략 (Two-Track)으로 전주의 문화·교육 인프라와 새만금의 대규모 부지와 에너지를 결합한 역할 분담입니다.
전주(Brain & Culture)는 AI 윤리·사회적 가치 연구, 교육, 정주 여건 등을 제공할 수 있는 전북대, 농진청, 탄소융합기술원, 한옥마을 등의 인프라 및 자산이 있습니다. 새만금(Industry & Test-bed) 역시 AI 산업·기술 실증, 하드웨어 허브, 에너지 자립을 할 수 있는 7GW 재생에너지 단지,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신항만을 계획·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UN 차원의 AI 허브를 전북 전주와 새만금 지역에 유치하기 위한 5대 핵심 실행 전략입니다.
첫째, RE100 기반 ‘그린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새만금의 방대한 재생에너지(태양광 3GW, 해상풍력 4GW 등)를 직접 활용하는 RE100 전용 데이터센터 단지를 구축합니다. 대규모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그린수소, 스마트그리드와 연계한 통합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전력 확보의 안정성을 높입니다.
이는 전력 소모가 많은 AI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유치 명분이 되며, 저전력 반도체 및 액침 냉각 기술 등 친환경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도입합니다.
둘째, AI 융복합 산업을 실증·거점화합니다.
농생명과 AI를 결합함으로써 전주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연계해 식량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팜 푸드테크 AI 실증단지'를 조성하여 WFP, FAO와의 협력을 이끌어냅니다. 또한 모빌리티와 AI의 결합으로 새만금의 넓은 부지를 활용해 자율주행차, 무인기(UAV), 해상 무인 이동체 등 미래 모빌리티의 국제 표준 실증 단지를 구축합니다. 여기에 현대차그룹의 9조원 규모 투자(로봇, AI, 수소 등)와 연계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합니다.
셋째, 법·제도적 기반 및 파격적 인센티브를 제안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UN AI 허브 지원 특별법」을 통해 외교관 특권, 면세, 토지 무상 임대 등의 법적 근거를 마련합니다. 그리고, 새만금 일대를 규제 샌드박스가 적용되는 글로벌 혁신 특구로 지정하고, 법인세 0% 수준의 파격적인 조건을 검토합니다.
넷째, 국제적 정주 여건 및 교육 인프라를 확보합니다.
스마트 수변도시로 국제학교, 외국인 전용 병원, 숙박 및 컨벤션 시설을 포함한 글로벌 수준의 생활 환경을 조성합니다. 이와 더불어 글로벌 테크 캠퍼스로 국내외 유수 대학과 공동 캠퍼스를 운영하여 AI 전문 인력을 현지에서 양성하고 공급합니다. 교통 접근성은 새만금 신국제공항 조기 착공, 전주~새만금 광역철도 및 KTX 연결과 UAM을 통해 국제적 접근성을 보완합니다.
다섯째, UN 기구별 맞춤형 제안 및 외교 네트워크를 구성합니다.
기구별 매칭은 WFP(세계식량계획 : 새만금 ·푸드테크 AI 실증단지, 스마트팜, 해양생태계를 이용한 사업 등), ILO(국제노동기구 : AI 전환기 일자리·직업훈련 연구 거점), ITU(국제전기통신연합 : RE100 기반 그린 데이터센터·디지털 인프라), UNDP(유엔개발계획 : 개도국 AI 역량 이전 모델 개발), IOM (이주기구 : 농촌 AI 이주·정주 모델 연구), WHO (세계보건기구 : 농생명·바이오 헬스 AI 융합 연구), UNESCO(문화유산 보존) 등으로 각 기구의 목적에 맞는 실무적 제안을 추진합니다. 새만금의 피지컬 AI와 농생명의 결합은 국제사회가 주목하는 푸드테크 혁신 모델로서 WFP(세계식량계획), FAO(유엔식량농업기구)와의 협력 근거가 됩니다. 또한 전주의 유네스코 음식 창의도시·전통문화 자원을 AI 문화유산 보존·언어 다양성 보호와 연계하면 UNESCO 및 UNDP 관심을 끌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연대는 새만금 글로벌 AI 포럼을 정례화하고, 아프리카·동남아 등 개발도상국 UN 회원국들의 지지를 확보하는 외교를 병행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새만금은 "이미 완성된 도시가 아닌, 새로 설계 가능한 도시"로서 세계 최초의 AI 실증 도시 모델을 만들기에 유리합니다. 단순히 부지가 넓다는 논리를 넘어, 기후 변화와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AI 실험 도시라는 독자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정부의 강력한 외교적 지원을 끌어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에 더한다면 서울은 AI를 ‘개발’하고, 전북은 AI를 ‘실현’하는 도시입니다. 외교·행정 중심인 서울은 AI 연구·기업으로, 전북 전주는 문화·윤리적 가치와 AI 결합으로 AI 윤리·사회적 가치 연구 허브, 새만금은 대규모 재생에너지·스마트시티 기반의 AI+재생에너지·자율주행 실증 허브로써 UN 핵심 가치(지속가능성·포용성·균형발전)와 직접 연결되는 모델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새만금청 + 전북도 + 외교부 + 과기정통부 합동 유치 추진단 출범과 국회 전북 의원단 중심으로 초당적 결의안 채택을 기원합니다.
공감 27
총 2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 최**
- 2026-04-08 14:41 신고
너무 좋은 의견과 관심에 저도 관심을 가지고 응원합니다
꼭 봐주세요
꼭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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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 2026-04-07 13:00 신고
새만금에 글로벌AI허브가 유치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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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
- 2026-04-07 12:59 신고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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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 2026-04-05 16:04 신고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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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안**
- 2026-04-05 16: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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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 2026-04-05 12:20 신고
공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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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홍**
- 2026-04-04 21:09 신고
적극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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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
- 2026-04-04 16:06 신고
글로벌 AI 허브를 전북 전주
와 새만금 지역에 유치하기
를 바랍니다.
전적으로 공감하고, 지원합니다.
와 새만금 지역에 유치하기
를 바랍니다.
전적으로 공감하고,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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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 2026-04-03 13:05 신고
적극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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