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관광
중학생 카약 선수 육성 지원

- 김**
- 2026-09-11 10:07 공감 6 건 의견 4 건 신고
[제안이유]
카약의 불모지 전북 인제 육성
[제안내용]
[건의] 단 2명뿐인 전북 중학생 카누 선수,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을 위한 지원을 절박한 심정으로 요청합니다
1. 건의 배경 및 취지
존경하는 도지사님, 저는 전북에서 카누 선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중학생 선수의 부모입니다.
현재 도내 중등부 카누 현장은 매우 열악합니다. 전북을 대표해 뛰어볼 선수 자체가 단 2명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비인기 종목이라는 외면 속에 전용 장비 지원이나 기본적인 훈련 여건조차 턱없이 부족하지만, 이 아이들은 전북의 이름을 달고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 단상에 서겠다는 목표 하나로 매일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벽이 너무 높습니다. 선수 수가 적다 보니 소외되기 일쑤이고, 고가의 경기용 장비 마련부터 대회 출전을 위한 장비 수송, 이동 비용까지 모두 학부모 개인이 감당하기에는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아이들의 뜨거운 열정이 지원 부족이라는 벽에 막혀 꺾이지 않도록 지자체 차원의 손길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 구체적 지원 요청 사항
첫째, 소수 정예 선수를 위한 필수 경기용 장비 지원
단 2명의 아이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조건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중학생 체형에 맞는 경기용 카약·패들 및 안전 용품 지원을 요청합니다.
둘째, 소년체전 참가 및 이동·수송비 지원
카누 종목 특성상 고가의 장비 운반 차량 배차와 대회 참가비, 이동 비용 등 실질적인 재정 지원이 절실합니다.
셋째, 도내 수변 인프라 활용 훈련 공간 확보
군산 은파호수 공원 수자원 인프라 내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계류장 이용 및 전용 훈련 환경을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3. 기대 효과
단 2명의 선수가 포기하지 않고 전국 무대에서 결실을 맺는다면, 이는 단순히 개인의 성과에 그치지 않고 전북 비인기 수상 종목의 맥을 잇는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소수의 인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지원하는 전북특별자치도의 따뜻한 행정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꿈을 향해 노를 젓는 단 두 명의 아이들이 전북의 자랑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카약의 불모지 전북 인제 육성
[제안내용]
[건의] 단 2명뿐인 전북 중학생 카누 선수,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을 위한 지원을 절박한 심정으로 요청합니다
1. 건의 배경 및 취지
존경하는 도지사님, 저는 전북에서 카누 선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중학생 선수의 부모입니다.
현재 도내 중등부 카누 현장은 매우 열악합니다. 전북을 대표해 뛰어볼 선수 자체가 단 2명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비인기 종목이라는 외면 속에 전용 장비 지원이나 기본적인 훈련 여건조차 턱없이 부족하지만, 이 아이들은 전북의 이름을 달고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 단상에 서겠다는 목표 하나로 매일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벽이 너무 높습니다. 선수 수가 적다 보니 소외되기 일쑤이고, 고가의 경기용 장비 마련부터 대회 출전을 위한 장비 수송, 이동 비용까지 모두 학부모 개인이 감당하기에는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아이들의 뜨거운 열정이 지원 부족이라는 벽에 막혀 꺾이지 않도록 지자체 차원의 손길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 구체적 지원 요청 사항
첫째, 소수 정예 선수를 위한 필수 경기용 장비 지원
단 2명의 아이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조건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중학생 체형에 맞는 경기용 카약·패들 및 안전 용품 지원을 요청합니다.
둘째, 소년체전 참가 및 이동·수송비 지원
카누 종목 특성상 고가의 장비 운반 차량 배차와 대회 참가비, 이동 비용 등 실질적인 재정 지원이 절실합니다.
셋째, 도내 수변 인프라 활용 훈련 공간 확보
군산 은파호수 공원 수자원 인프라 내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계류장 이용 및 전용 훈련 환경을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3. 기대 효과
단 2명의 선수가 포기하지 않고 전국 무대에서 결실을 맺는다면, 이는 단순히 개인의 성과에 그치지 않고 전북 비인기 수상 종목의 맥을 잇는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소수의 인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지원하는 전북특별자치도의 따뜻한 행정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됩니다.
꿈을 향해 노를 젓는 단 두 명의 아이들이 전북의 자랑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공감 6
총 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 안**
- 2026-09-15 17: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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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 2026-09-15 16:35 신고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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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
- 2026-09-15 06:59 신고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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