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다시, 전북 : 연고청년 귀환일자리 사업

- 이**
- 2026-08-10 20:58 공감 13 건 의견 5 건 신고
[제안이유]
전북에서 성장하거나 학업 등으로 일정 기간 생활한 청년 중 상당수가 취업과 진로를 위해 수도권 및 타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전북 출생자가 아니더라도 전북 소재 학교를 졸업하거나 장기간 거주한 청년은 지역에 대한 이해와 생활 경험,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어 향후 지역에 정착할 가능성이 높은 잠재적 지역인재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청년정책은 주민등록상 거주 여부나 출생지역 등을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설정하는 경우가 많아, 과거 전북에서 생활하거나 학업을 수행했지만 현재 다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을 다시 지역으로 유입하기 위한 정책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이에 전북과 일정한 연고를 가진 청년이 취업을 계기로 다시 전북으로 돌아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일자리와 연계하는 정책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청년인구의 수도권 유출에 대응하는 것에서 나아가, 이미 전북에 대한 경험과 관계를 가진 청년의 ‘귀환’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인적 기반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제안내용]
1. 지원대상
현재 전북 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 가운데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전북 소재 초·중·고등학교·대학 중 하나 이상을 졸업한 청년
과거 일정 기간 이상 전북에 거주한 경험이 있는 청년
전북에서 학업·근무·활동 등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전북으로의 취업 및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
단순한 출생지역이 아니라 실제 전북에서 생활하거나 활동한 경험이 있는지를 기준으로 ‘전북 연고청년’을 폭넓게 정의한다.
2. 전북 연고청년 대상 지역 일자리 연계
전북도 및 시·군이 지역 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출자·출연기관, 민간기업 등과 협력하여 전북 연고청년을 대상으로 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지역 공공부문의 신규 인력 수요가 발생할 경우 관련 법령과 공정채용 원칙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지역인재 채용, 인턴십, 직무체험 및 채용연계형 프로그램 등을 확대하여 전북으로 돌아오고자 하는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3. ‘전북 귀환청년 일자리 매칭’ 운영
전북으로의 귀환을 희망하는 청년이 자신의 전공, 자격증, 경력 및 희망 직무를 등록하면 지역 내 공공·민간부문의 채용정보와 연계하는 전용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구축한다.
또한 전북 소재 대학 졸업자 가운데 다른 지역에서 취업·생활하고 있는 청년에게 지역 내 채용정보와 귀환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취업을 계기로 전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원한다.
4. 취업과 정착지원의 연계
단순히 일자리만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취업에 성공하여 전북으로 전입한 청년에게 일정 기간 주거비, 이사비, 교통비 등 초기 정착비용을 지원한다.
아울러 귀환청년 간 교류 프로그램, 지역생활 정보 제공, 주거·복지·문화서비스 안내 등을 연계하여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5. ‘전북 인재 순환체계’ 구축
전북에서 학업, 생활, 근무 등의 경험을 가진 청년까지 지역인재의 범위를 확대한다. 이를 통해 ‘전북에서 성장·학업 → 타 지역에서 취업·경력 형성 → 전북으로 귀환 → 지역에서 경력 활용’로 이어지는 인재 순환체계를 구축한다.
궁극적으로 청년의 지역 이탈을 무조건 방지하는 정책보다 외부에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은 청년이 다시 전북으로 돌아올 수 있는 경로를 마련함으로써 전북의 청년인구 감소와 지역 인재 유출 문제에 대응한다.
전북에서 성장하거나 학업 등으로 일정 기간 생활한 청년 중 상당수가 취업과 진로를 위해 수도권 및 타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전북 출생자가 아니더라도 전북 소재 학교를 졸업하거나 장기간 거주한 청년은 지역에 대한 이해와 생활 경험,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어 향후 지역에 정착할 가능성이 높은 잠재적 지역인재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청년정책은 주민등록상 거주 여부나 출생지역 등을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설정하는 경우가 많아, 과거 전북에서 생활하거나 학업을 수행했지만 현재 다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을 다시 지역으로 유입하기 위한 정책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이에 전북과 일정한 연고를 가진 청년이 취업을 계기로 다시 전북으로 돌아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일자리와 연계하는 정책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청년인구의 수도권 유출에 대응하는 것에서 나아가, 이미 전북에 대한 경험과 관계를 가진 청년의 ‘귀환’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인적 기반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제안내용]
1. 지원대상
현재 전북 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 가운데 다음 중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전북 소재 초·중·고등학교·대학 중 하나 이상을 졸업한 청년
과거 일정 기간 이상 전북에 거주한 경험이 있는 청년
전북에서 학업·근무·활동 등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전북으로의 취업 및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
단순한 출생지역이 아니라 실제 전북에서 생활하거나 활동한 경험이 있는지를 기준으로 ‘전북 연고청년’을 폭넓게 정의한다.
2. 전북 연고청년 대상 지역 일자리 연계
전북도 및 시·군이 지역 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출자·출연기관, 민간기업 등과 협력하여 전북 연고청년을 대상으로 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지역 공공부문의 신규 인력 수요가 발생할 경우 관련 법령과 공정채용 원칙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지역인재 채용, 인턴십, 직무체험 및 채용연계형 프로그램 등을 확대하여 전북으로 돌아오고자 하는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3. ‘전북 귀환청년 일자리 매칭’ 운영
전북으로의 귀환을 희망하는 청년이 자신의 전공, 자격증, 경력 및 희망 직무를 등록하면 지역 내 공공·민간부문의 채용정보와 연계하는 전용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구축한다.
또한 전북 소재 대학 졸업자 가운데 다른 지역에서 취업·생활하고 있는 청년에게 지역 내 채용정보와 귀환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취업을 계기로 전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원한다.
4. 취업과 정착지원의 연계
단순히 일자리만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취업에 성공하여 전북으로 전입한 청년에게 일정 기간 주거비, 이사비, 교통비 등 초기 정착비용을 지원한다.
아울러 귀환청년 간 교류 프로그램, 지역생활 정보 제공, 주거·복지·문화서비스 안내 등을 연계하여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5. ‘전북 인재 순환체계’ 구축
전북에서 학업, 생활, 근무 등의 경험을 가진 청년까지 지역인재의 범위를 확대한다. 이를 통해 ‘전북에서 성장·학업 → 타 지역에서 취업·경력 형성 → 전북으로 귀환 → 지역에서 경력 활용’로 이어지는 인재 순환체계를 구축한다.
궁극적으로 청년의 지역 이탈을 무조건 방지하는 정책보다 외부에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은 청년이 다시 전북으로 돌아올 수 있는 경로를 마련함으로써 전북의 청년인구 감소와 지역 인재 유출 문제에 대응한다.
공감 13
총 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 오**
- 2026-08-28 07:21 신고
공감합니다
-
댓글등록
-
0

- 장**
- 2026-08-12 15:35 신고
공감
-
댓글등록
-
0

- 이**
- 2026-08-11 12:54 신고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공감하고 응원합니다.
-
댓글등록
-
0

- 홍**
- 2026-08-11 06:00 신고
공감합니다
-
댓글등록
-
0
1/1




댓글등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