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말이 아닌 실행으로: 전북 소형데이터센터와 엣지컴퓨팅 육성 제안

- 권**
- 2026-07-02 14:52 공감 6 건 의견 7 건 신고
[제안이유]
전북은 대형 투자에서 반복적으로 소외되어 왔으므로, 더 늦기 전에 전북 자체의 데이터센터·AI 산업 기반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소형데이터센터는 청년 일자리, 소상공인 온라인 전환, 농생명·관광 데이터 산업을 함께 키우는 현실적 경제발전 전략입니다.
[제안내용]
전북의 태양광 전기와 소형 데이터센터 활용
요즘 며칠 동안 뉴스나 방송을 보기가 참 힘들었습니다. 데이터센터와 반도체를 만드는 대기업들이 호남에 큰 금액을 투자한다는 발표가 있었지만, 그 안에서 전북의 이름은 그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광주·전남, 서남해안 이야기는 크게 들리는데 정작 전북은 빠져있어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전북의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서울과 수도권으로 떠나듯 전북도민 전체가 포기할 것 같은 두려움도 생깁니다.
저는 이미 2019년 전북대도약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데이터센터와 친환경 전기를 결합한 제안으로 금상없는 은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당시 제안의 핵심은 전북에 소형 데이터센터를 만들고, 태양광 등 친환경 전기를 활용하여 지역의 ICT 기반을 키우자는 것이었습니다. 제출된 2019년 제안서에서도 전북으로 자본과 일자리를 끌어오고, 전기절약과 생산시스템을 활용한 중소형 데이터센터 구축과 대형 데이터센터 유치가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이 전북 정책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만일 그때부터 차근차근 준비했더라면, 이번 국가 투자 계획에서도 전북이 더 당당하게 이름을 올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전북에는 이미 곳곳에 태양광 발전 시설이 많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 전북 지역에서 전기를 한전에 바로 연결할 수 있는 선로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이 전기를 쓸모없는 전기로 보면 안 됩니다. 지금 당장 한전 계통에 연결하지 못하는 전기도, 앞으로 전기 선로가 확보되면 충분히 연결할 수 있습니다. 또 그 전기를 지역 안에서 먼저 쓰는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바로 소형데이터센터와 엣지컴퓨팅입니다.
쉽게 말하면, 데이터센터는 컴퓨터 서버가 많이 모여 있는 전기 먹는 공장입니다. 인공지능, 쇼핑몰, 홈페이지, 영상, 관광 안내, 스마트팜, 자율주행, 학교 AI 교육 등은 모두 데이터를 처리할 서버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이런 서버와 호스팅 사업이 대부분 수도권과 대도시에 몰려 있습니다. 기존 제안서에서도 데이터센터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고, 호남권 비중은 매우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구조가 계속되면 전북의 돈과 데이터, 청년 일자리는 계속 밖으로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전북은 대형 데이터센터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먼저 마을·시군·산업단지 단위의 소형데이터센터를 만들어야 합니다. 농촌 빈집, 유휴 공공시설, 산업단지 공간, 협동조합 건물 등을 고쳐서 작은 서버실을 만들고, 주변의 태양광 전기와 ESS 저장장치, UPS 비상전원, 냉각장치를 연결하면 됩니다. 실제 기존 제안서에도 농촌이나 도시의 빈집을 개량하고 태양광·열전소자 등을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며 냉방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전남 신안군이 이 일을 했습니다. 협동조합으로 수익도 올리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할 시간이 있었는데 안했습니다.
이 방식의 장점은 분명합니다. 첫째, 선로가 부족해 멀리 보내지 못하는 태양광 전기를 지역 안에서 먼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둘째, 전주·완주·군산·익산·정읍·남원·새만금 등 여러 곳에 작은 데이터센터를 나누어 만들면 전력 부담도 분산됩니다. 셋째, 여러 지역의 태양광 전기를 모아 쓰면 나중에는 대형 데이터센터 운영에도 도움이 됩니다. 넷째, 지역 소상공인 홈페이지, 온라인 쇼핑몰, 학교 AI 교육, 관광 XR 콘텐츠, 스마트팜 데이터를 전북 안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전북도는 지금부터라도 실행해야 합니다. 말로만 “데이터센터 유치”를 외쳐서는 안 됩니다. 먼저 전북형 소형데이터센터 실증사업을 시작하고, 태양광 전기와 연결 가능한 지역을 조사해야 합니다. 한전에 바로 연결하지 못하는 전기는 ESS에 저장하거나 지역 소형데이터센터에서 우선 사용하고, 추후 선로가 확보되면 더 큰 전력망과 연결하면 됩니다. 또한 전북의 대학,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청년 기업을 묶어 서버관리, 보안, AI 데이터 운영 등 인력을 키워야 합니다.
이 사업은 단순히 서버 몇 대를 놓는 일이 아닙니다. 전북의 전기를 전북에서 쓰고, 전북의 데이터를 전북에서 처리하며, 전북의 청년이 전북에서 일할 수 있게 만드는 일입니다. 기존 자료에서도 지방에 중소형 IDC를 구축하면 청년 유입, 온라인 상거래 활성화, 고용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 수도권 집중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제시되어 있습니다.
전북은 더 이상 “이번에도 빠졌다”고 한탄만 해서는 안 됩니다. 2019년에 이미 제안했던 방향을 다시 꺼내야 합니다. 곳곳의 태양광 전기를 모으고, 부족한 선로는 단계적으로 확충하며, 소형데이터센터를 먼저 구축해야 합니다. 작은 데이터센터가 모이면 큰 산업이 됩니다. 작은 태양광 전기가 모이면 큰 데이터센터를 움직일 힘이 됩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변명이 아니라 실행 의지입니다. 전북도는 지금이라도 준비하고, 시작하고,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야 합니다. 안하면 다른 곳에서 할 것입니다. 더 자세하고 깊은 내용은 어느 정도 공모전에 제출되었고 새로운 방법과 기술은 계속 작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글은 AI를 활용한 글입니다.
전북은 대형 투자에서 반복적으로 소외되어 왔으므로, 더 늦기 전에 전북 자체의 데이터센터·AI 산업 기반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소형데이터센터는 청년 일자리, 소상공인 온라인 전환, 농생명·관광 데이터 산업을 함께 키우는 현실적 경제발전 전략입니다.
[제안내용]
전북의 태양광 전기와 소형 데이터센터 활용
요즘 며칠 동안 뉴스나 방송을 보기가 참 힘들었습니다. 데이터센터와 반도체를 만드는 대기업들이 호남에 큰 금액을 투자한다는 발표가 있었지만, 그 안에서 전북의 이름은 그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광주·전남, 서남해안 이야기는 크게 들리는데 정작 전북은 빠져있어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전북의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서울과 수도권으로 떠나듯 전북도민 전체가 포기할 것 같은 두려움도 생깁니다.
저는 이미 2019년 전북대도약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데이터센터와 친환경 전기를 결합한 제안으로 금상없는 은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당시 제안의 핵심은 전북에 소형 데이터센터를 만들고, 태양광 등 친환경 전기를 활용하여 지역의 ICT 기반을 키우자는 것이었습니다. 제출된 2019년 제안서에서도 전북으로 자본과 일자리를 끌어오고, 전기절약과 생산시스템을 활용한 중소형 데이터센터 구축과 대형 데이터센터 유치가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이 전북 정책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 만일 그때부터 차근차근 준비했더라면, 이번 국가 투자 계획에서도 전북이 더 당당하게 이름을 올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전북에는 이미 곳곳에 태양광 발전 시설이 많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 전북 지역에서 전기를 한전에 바로 연결할 수 있는 선로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이 전기를 쓸모없는 전기로 보면 안 됩니다. 지금 당장 한전 계통에 연결하지 못하는 전기도, 앞으로 전기 선로가 확보되면 충분히 연결할 수 있습니다. 또 그 전기를 지역 안에서 먼저 쓰는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 바로 소형데이터센터와 엣지컴퓨팅입니다.
쉽게 말하면, 데이터센터는 컴퓨터 서버가 많이 모여 있는 전기 먹는 공장입니다. 인공지능, 쇼핑몰, 홈페이지, 영상, 관광 안내, 스마트팜, 자율주행, 학교 AI 교육 등은 모두 데이터를 처리할 서버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이런 서버와 호스팅 사업이 대부분 수도권과 대도시에 몰려 있습니다. 기존 제안서에서도 데이터센터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고, 호남권 비중은 매우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구조가 계속되면 전북의 돈과 데이터, 청년 일자리는 계속 밖으로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전북은 대형 데이터센터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먼저 마을·시군·산업단지 단위의 소형데이터센터를 만들어야 합니다. 농촌 빈집, 유휴 공공시설, 산업단지 공간, 협동조합 건물 등을 고쳐서 작은 서버실을 만들고, 주변의 태양광 전기와 ESS 저장장치, UPS 비상전원, 냉각장치를 연결하면 됩니다. 실제 기존 제안서에도 농촌이나 도시의 빈집을 개량하고 태양광·열전소자 등을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며 냉방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전남 신안군이 이 일을 했습니다. 협동조합으로 수익도 올리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할 시간이 있었는데 안했습니다.
이 방식의 장점은 분명합니다. 첫째, 선로가 부족해 멀리 보내지 못하는 태양광 전기를 지역 안에서 먼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둘째, 전주·완주·군산·익산·정읍·남원·새만금 등 여러 곳에 작은 데이터센터를 나누어 만들면 전력 부담도 분산됩니다. 셋째, 여러 지역의 태양광 전기를 모아 쓰면 나중에는 대형 데이터센터 운영에도 도움이 됩니다. 넷째, 지역 소상공인 홈페이지, 온라인 쇼핑몰, 학교 AI 교육, 관광 XR 콘텐츠, 스마트팜 데이터를 전북 안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전북도는 지금부터라도 실행해야 합니다. 말로만 “데이터센터 유치”를 외쳐서는 안 됩니다. 먼저 전북형 소형데이터센터 실증사업을 시작하고, 태양광 전기와 연결 가능한 지역을 조사해야 합니다. 한전에 바로 연결하지 못하는 전기는 ESS에 저장하거나 지역 소형데이터센터에서 우선 사용하고, 추후 선로가 확보되면 더 큰 전력망과 연결하면 됩니다. 또한 전북의 대학,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청년 기업을 묶어 서버관리, 보안, AI 데이터 운영 등 인력을 키워야 합니다.
이 사업은 단순히 서버 몇 대를 놓는 일이 아닙니다. 전북의 전기를 전북에서 쓰고, 전북의 데이터를 전북에서 처리하며, 전북의 청년이 전북에서 일할 수 있게 만드는 일입니다. 기존 자료에서도 지방에 중소형 IDC를 구축하면 청년 유입, 온라인 상거래 활성화, 고용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 수도권 집중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제시되어 있습니다.
전북은 더 이상 “이번에도 빠졌다”고 한탄만 해서는 안 됩니다. 2019년에 이미 제안했던 방향을 다시 꺼내야 합니다. 곳곳의 태양광 전기를 모으고, 부족한 선로는 단계적으로 확충하며, 소형데이터센터를 먼저 구축해야 합니다. 작은 데이터센터가 모이면 큰 산업이 됩니다. 작은 태양광 전기가 모이면 큰 데이터센터를 움직일 힘이 됩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변명이 아니라 실행 의지입니다. 전북도는 지금이라도 준비하고, 시작하고,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야 합니다. 안하면 다른 곳에서 할 것입니다. 더 자세하고 깊은 내용은 어느 정도 공모전에 제출되었고 새로운 방법과 기술은 계속 작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글은 AI를 활용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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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 김**
- 2026-07-07 08: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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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 2026-07-04 13: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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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 2026-07-03 16: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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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 2026-07-03 12: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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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
- 2026-07-03 00: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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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 2026-07-02 16: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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