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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인권분야 정책 제안

- 전**
- 2026-06-20 08:36 공감 10 건 의견 9 건 신고
[제안이유]전북특별자치도의 현재의 인권분야 정책이 실효성이 떨어지고 도민이 체감하기 어렵네요
그래서 도민이 체감하고 실효성있는 인권정책 5가지를 제안합니다.
[제안내용]전북특별자치도 인권정책 제안 5가지
1. 도민을 위한 인권상담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도청 공연장소 1층에 열려있는 인권상담소를 신규 개설한다. 현재 전북특별자치도는 인권상담실 사무실 내부에서만 상담하고 있으며, 공연장 출입시 유선으로 공무원에게 연락 후 개방하는 시스템이다. 도민에게 인권상담과 인권에 관한 민원을 열린 자세로 수용하고자 상시적인 인권상담소를 공연장 1층 로비에 설치하고, 인권전시실과 함께 운영해야 할 것이다. 인권분야는 도민주권의 상징이다. 도민들에게 인권을 체감하기 위해서는 인권에 관한 내용은 인권적 방향으로 상시적으로 전북특별자치도는 문을 열어야 할 것이다. 인권전시실은 인권에 관한 홍보와 상시적인 인권정책을 도민에게 보여주는 열린 사업이다.
2. 세계적인 인권도시 전북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한 가칭 <세계인권도시 전북 포럼> 행사를 개최한다.
전북은 자랑스런 인권역사 동학을 비롯한 민주주의와 인권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이를 전 세계에 홍보하기 위해 국제적인 전북의 인권행사가 추진되어야 한다. 과거 서울, 충남, 광주, 제주도 등의 광역시에서 국제적인 인권행사를 추진하여 진행했었다. 그러나 전북은 단 한번도 인권분야의 국제적인 행사를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AI와 인권, 기후위기와 인권, 이주민 인권 등을 주제로 하여 인권심포지움 및 토론회, 전북인권역사 유적지 탐방 등의 사업을 기반으로 하여 국제적인 전북인권행사를 추진하기 위한 가칭 <세계인권도시 전북 포럼준비위원회>를 발족하여 도지사 임기 중에 개최하면 전북의 인권정책은 매우 빛을 낼 것이다.
3. 전문적이고 독립적인 전북인권교육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현재 전북도의 인권담당관실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권교육 수준의 미흡함을 극복하고 전문적이고 독립적인 인권교육의 전문센터를 설치하여 운영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인권교육은 인권침해나 차별행위에 관한 조사 이전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정책이다. 그리고 인권교육은 공무원이 담당하기에는 수준과 역사가 매우 짧다. 따라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민간의 인권교육 수준을 차용할 필요가 있다. 인권교육은 영역에 따라서 일반시민인권, 여성인권, 장애인인권, 노인인권, 아동청소년인권, 인권침해시 권리구제 방안교육 등 인권교육의 분야와 영역, 교재, 인권교육강사 양성 등 인권교육정책은 엄청나게 넓고 방대하다. 또한 도민 인권교육, 지방공무원 인권교육, 사회복지기관 인권교육 등 인권교육의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엄청나게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 인권담당관실의 인권교육 내용은 이를 전혀 감당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이에 지방 인권교육을 총괄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인권정책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이고 독립적인 인권교육전문센터를 신규 설치하여 운영해야 할 것이다.
4. 국가위원회 전북지역인권사무소를 전북에 유치한다.
현재 광주, 대구, 부산, 대전 강원, 제주에만 국가인권위원회 지역사무소가 유치되어 있다. 인권분야에서도 전국적인 차별과 소외되어 있는 전북에 도지사가 책임을 지고 이재명 정부와 소통하여 국가위원회 전북지역인권사무소를 설치 추진한다. 인권분야의 국가기구 설치가 이루어질 때 전북특별자치도의 인권정책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5. 전북 인권지도의 후속으로 인권유적지 관광코스 개발을 실시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4년 2년 전에 "전북인권지도"를 연구하고 제작하였다. 그러나 후속사업은 실시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제작한 전북인권지도에 따른 관광코스 개발 및 시행으로 전북 인권유적지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이를 실시할 필요가 있다. 민주주의와 인권은 전북의 자랑스런 역사이다.
때문에 이미 개발되어 있는 인권지도와 인권유적지 관광코스 개발사업은 전북을 홍보하는 또다른 도민이 체감하는 사업이 될 것이다.
그래서 도민이 체감하고 실효성있는 인권정책 5가지를 제안합니다.
[제안내용]전북특별자치도 인권정책 제안 5가지
1. 도민을 위한 인권상담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도청 공연장소 1층에 열려있는 인권상담소를 신규 개설한다. 현재 전북특별자치도는 인권상담실 사무실 내부에서만 상담하고 있으며, 공연장 출입시 유선으로 공무원에게 연락 후 개방하는 시스템이다. 도민에게 인권상담과 인권에 관한 민원을 열린 자세로 수용하고자 상시적인 인권상담소를 공연장 1층 로비에 설치하고, 인권전시실과 함께 운영해야 할 것이다. 인권분야는 도민주권의 상징이다. 도민들에게 인권을 체감하기 위해서는 인권에 관한 내용은 인권적 방향으로 상시적으로 전북특별자치도는 문을 열어야 할 것이다. 인권전시실은 인권에 관한 홍보와 상시적인 인권정책을 도민에게 보여주는 열린 사업이다.
2. 세계적인 인권도시 전북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한 가칭 <세계인권도시 전북 포럼> 행사를 개최한다.
전북은 자랑스런 인권역사 동학을 비롯한 민주주의와 인권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이를 전 세계에 홍보하기 위해 국제적인 전북의 인권행사가 추진되어야 한다. 과거 서울, 충남, 광주, 제주도 등의 광역시에서 국제적인 인권행사를 추진하여 진행했었다. 그러나 전북은 단 한번도 인권분야의 국제적인 행사를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AI와 인권, 기후위기와 인권, 이주민 인권 등을 주제로 하여 인권심포지움 및 토론회, 전북인권역사 유적지 탐방 등의 사업을 기반으로 하여 국제적인 전북인권행사를 추진하기 위한 가칭 <세계인권도시 전북 포럼준비위원회>를 발족하여 도지사 임기 중에 개최하면 전북의 인권정책은 매우 빛을 낼 것이다.
3. 전문적이고 독립적인 전북인권교육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현재 전북도의 인권담당관실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권교육 수준의 미흡함을 극복하고 전문적이고 독립적인 인권교육의 전문센터를 설치하여 운영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인권교육은 인권침해나 차별행위에 관한 조사 이전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정책이다. 그리고 인권교육은 공무원이 담당하기에는 수준과 역사가 매우 짧다. 따라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민간의 인권교육 수준을 차용할 필요가 있다. 인권교육은 영역에 따라서 일반시민인권, 여성인권, 장애인인권, 노인인권, 아동청소년인권, 인권침해시 권리구제 방안교육 등 인권교육의 분야와 영역, 교재, 인권교육강사 양성 등 인권교육정책은 엄청나게 넓고 방대하다. 또한 도민 인권교육, 지방공무원 인권교육, 사회복지기관 인권교육 등 인권교육의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엄청나게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 인권담당관실의 인권교육 내용은 이를 전혀 감당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이에 지방 인권교육을 총괄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인권정책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이고 독립적인 인권교육전문센터를 신규 설치하여 운영해야 할 것이다.
4. 국가위원회 전북지역인권사무소를 전북에 유치한다.
현재 광주, 대구, 부산, 대전 강원, 제주에만 국가인권위원회 지역사무소가 유치되어 있다. 인권분야에서도 전국적인 차별과 소외되어 있는 전북에 도지사가 책임을 지고 이재명 정부와 소통하여 국가위원회 전북지역인권사무소를 설치 추진한다. 인권분야의 국가기구 설치가 이루어질 때 전북특별자치도의 인권정책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5. 전북 인권지도의 후속으로 인권유적지 관광코스 개발을 실시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4년 2년 전에 "전북인권지도"를 연구하고 제작하였다. 그러나 후속사업은 실시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제작한 전북인권지도에 따른 관광코스 개발 및 시행으로 전북 인권유적지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이를 실시할 필요가 있다. 민주주의와 인권은 전북의 자랑스런 역사이다.
때문에 이미 개발되어 있는 인권지도와 인권유적지 관광코스 개발사업은 전북을 홍보하는 또다른 도민이 체감하는 사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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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 2026-06-23 20: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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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 2026-06-22 14: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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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 2026-06-22 00: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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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 2026-06-22 00: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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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 2026-06-21 15: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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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 2026-06-21 10: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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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
- 2026-06-21 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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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 2026-06-20 15: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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