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전북 로컬푸드 농림수축산 확장 프로젝트

- 김**
- 2026-06-18 11:59 공감 11 건 의견 10 건 신고
[제안이유]
내발적 발전론의 일환으로 로컬푸드 전국시발점인 전북의 장점을 전북의 특화된 산업으로 키우고 수출산업으로 키우기 위한 전략
[제안내용]
전북 로컬푸드 농림수축산 확장 프로젝트(내발적 발전론 1호 공약)
1. 전북 내발적 발전론의 필요성
-외래형 지역개발정책의 지역산업 연관성 취약
-지역 유치기업 이익의 대도시 역외 유출 심화
-지속가능한 주민고용·환경 보전의 저해 위험성
☞ 전북의 하드자원과(산업) 소프트자원을(인력) 활용하여 지역의 창의성으로
경제의 자율성을 높여 전북 특성을 살리고 자생력을 향상시키는 전략 필요
2. 전북 로컬푸드 농림수축산 확장
-현행 전주·완주 중심의 로컬푸드 전북 전지역 확장
-100 개 농산품목을 임업·수산·축산까지 확대 시행
-군산·김제·부안·고창과 내수면 수산물 냉동식품 특화
-6kg이상 대형육계(특허)와 축산품류 전체 매장 공급(특허보유자 있음)
3. 성장공사내에 ‘전북로컬푸드사업팀’ 운영
-도청 14개시군 농산분야 네크워크 조직으로 신규인력 최소화
-사업팀 신규 10~20명 최소규모(기획분야) 운영, 시군지역 영농법인 독립
-수출용도의 축산물 가공시설(육계 등) 농림부 국비 유치 가능성
-수출국은 대형선호 동남아, 중동, 한인 밀집(母國 마케팅) 미·일·러(연해주) 등
4. 기대효과Ⅰ(고용·소득)
-완주에 12개 로컬푸드직매장이 있으며, 한해 매출액 730억원 초과 달성
-소셜굿즈 프로젝트(친환경 화장품·샴푸·세제, 공연, 교육 등) 714억원 달성
-1600여 농가, 100여개 생산공동체, 40여개 마을회사, 11개 두레농장 참여
-일자리 3000개 창출, 참여 농가의 81%가 연간 3000만원 이상 소득
☞완주*14개 시군=1조220억원, 일자리 4만 2000개
☞농축수산물 국비사업 가공설비 유치시 신규 고용과 소득증대 추가 전망
4. 기대효과Ⅱ(삶의질·인구증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발표 ‘완주형 복지모델구축연구’ 보고서에 따르면(2023.2), “완주군의 1인당 지역총생산은 2016년 기준 4900만원으로, 인구와 복지예산 규모가 비슷한 전국 19개 시 지역의 평균 2700만원보다 81.5% 높다. 또 비슷한 규모의 16개 군 지역 평균인 3800만원에 견줘서도 28.9% 높다. 완주의 교육만족도는 2019년 기준 69.5%로, 비교 대상 시 지역(59.4%)과 군 지역(58%)보다 높다”
☞완주 로컬푸드직매장 전국 700여개, 정부 목표 2026년 1000여개 확대
☞농생명산업의 메카 전북이 정부 로컬푸드 시범지로서 국비유치 유리 상황
내발적 발전론의 일환으로 로컬푸드 전국시발점인 전북의 장점을 전북의 특화된 산업으로 키우고 수출산업으로 키우기 위한 전략
[제안내용]
전북 로컬푸드 농림수축산 확장 프로젝트(내발적 발전론 1호 공약)
1. 전북 내발적 발전론의 필요성
-외래형 지역개발정책의 지역산업 연관성 취약
-지역 유치기업 이익의 대도시 역외 유출 심화
-지속가능한 주민고용·환경 보전의 저해 위험성
☞ 전북의 하드자원과(산업) 소프트자원을(인력) 활용하여 지역의 창의성으로
경제의 자율성을 높여 전북 특성을 살리고 자생력을 향상시키는 전략 필요
2. 전북 로컬푸드 농림수축산 확장
-현행 전주·완주 중심의 로컬푸드 전북 전지역 확장
-100 개 농산품목을 임업·수산·축산까지 확대 시행
-군산·김제·부안·고창과 내수면 수산물 냉동식품 특화
-6kg이상 대형육계(특허)와 축산품류 전체 매장 공급(특허보유자 있음)
3. 성장공사내에 ‘전북로컬푸드사업팀’ 운영
-도청 14개시군 농산분야 네크워크 조직으로 신규인력 최소화
-사업팀 신규 10~20명 최소규모(기획분야) 운영, 시군지역 영농법인 독립
-수출용도의 축산물 가공시설(육계 등) 농림부 국비 유치 가능성
-수출국은 대형선호 동남아, 중동, 한인 밀집(母國 마케팅) 미·일·러(연해주) 등
4. 기대효과Ⅰ(고용·소득)
-완주에 12개 로컬푸드직매장이 있으며, 한해 매출액 730억원 초과 달성
-소셜굿즈 프로젝트(친환경 화장품·샴푸·세제, 공연, 교육 등) 714억원 달성
-1600여 농가, 100여개 생산공동체, 40여개 마을회사, 11개 두레농장 참여
-일자리 3000개 창출, 참여 농가의 81%가 연간 3000만원 이상 소득
☞완주*14개 시군=1조220억원, 일자리 4만 2000개
☞농축수산물 국비사업 가공설비 유치시 신규 고용과 소득증대 추가 전망
4. 기대효과Ⅱ(삶의질·인구증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발표 ‘완주형 복지모델구축연구’ 보고서에 따르면(2023.2), “완주군의 1인당 지역총생산은 2016년 기준 4900만원으로, 인구와 복지예산 규모가 비슷한 전국 19개 시 지역의 평균 2700만원보다 81.5% 높다. 또 비슷한 규모의 16개 군 지역 평균인 3800만원에 견줘서도 28.9% 높다. 완주의 교육만족도는 2019년 기준 69.5%로, 비교 대상 시 지역(59.4%)과 군 지역(58%)보다 높다”
☞완주 로컬푸드직매장 전국 700여개, 정부 목표 2026년 1000여개 확대
☞농생명산업의 메카 전북이 정부 로컬푸드 시범지로서 국비유치 유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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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 안**
- 2026-06-22 14: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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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 2026-06-22 00: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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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 2026-06-22 00:34 신고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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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 2026-06-21 1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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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 2026-06-20 15: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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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 2026-06-19 1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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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 2026-06-19 12: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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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
- 2026-06-19 03:18 신고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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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 2026-06-18 15: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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