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지역 불균형을 해결하는 공공기관의 AI 면접 도입

- 황**
- 2026-06-13 22:32 공감 9 건 의견 8 건 신고
[제안이유]
디지털 시대인 요즘 많은 기업에서 채용 과정에서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공정성을 강화시킬 목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AI면접을 들 수 있으며, 이러한 AI면접은 인공지능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 그리고 딥 러닝 기술 등을 기업 채용시스템에 적용한 것으로 기존 대면 면접과 달리 직접 면접관을 만나지 않고 지원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PC를 이용해 1대1로 면접을 치른다. 2025년 기준, 주요 기업 5곳 중 1곳이 공식적인 채용 절차에 도입하였고, 4곳 중 3곳은 향후 채용에 AI 도구를 도입하거나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주요 기업 20%가 공식적인 채용 절차에 도입하였는데, 문제는 이러한 수치가 수도권 기업들에 과밀화되었다는 것이다. 전북특별자치도의 주요 기업이나 공공기관으로 국민연금공단, 한국전력공사, 타 기업의 사업장 및 제조 기업 등이 있으며, 이중 공공 기관에서 AI 면접 채용 도입률은 23%로 나머지 타 기업의 사업장 및 제조 기업을 합치면 전북특별자치도의 AI 면접 채용률은 현저히 떨어지는 편이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에는 주요 공공기관은 존재하지만, 주요 기업의 본사가 없고 주요 기업의 사업장 및 주요 기업 또한 없는 편이다. 이 결과 서울과 전북특별자치도를 비교했을 때, AI 면접 채용률은 서울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편이다. 하지만 반대로 서울의 공공기관 AI 면접 채용률과 전라특별자치도의 공공기관 AI 면접 채용률이 비슷한 수치를 보이며 전국 기준 공공기관의 AI 채용 도입률은 약 25%로 추정된다.
이를 요약하자면, 전북특별자치도에 주요 기업이 없기 때문에 주요 기업의 AI 면접 도입률 부분에서는 서울과의 큰 차이점을 보이지만, 공공기관의 AI 면접 도입률 부분에서는 전국적으로 수치가 비슷하게 나오는 경향을 보인다.
[제안내용]
이러한 지역 간 기술 차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정책을 제안한다. AI 면접을 통해 지역 인재를 발굴해야 된다. AI 면접은 AI면접 프로그램에 학습된 데이터에 따라 지원자의 표정, 어휘 등을 바탕으로 직무능력과 진실성, 인성 등을 평가하게 되고, AI면접이 끝나면 기업은 지원자의 면접 영상과 질문 리스트, 종합점수, 직군 적합도, 응답 신뢰 가능성, 종합 코멘트, 세부 역량 등을 잘 정리된 화면으로 볼 수 있다.
물론 기업별로 원하는 인재상이나 직무별로 원하는 성향이 있다면 데이터를 학습해 그에 맞는 질문이나 테스트를 추가할 수도 있다. 이러한 AI채용은 2016년 3월 구글이 개발한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꺾은 지 불과 2년 만인 2018년 상반기 채용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입되어 현재 대세가 되었으며, 국내 대표적인 솔루션으로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다스아이티의 인에어(inAir)를 꼽을 수 있다. 업계에서는 AI시스템이 학습능력을 통해 자체적으로 능력을 개선하는 만큼 활용 범위가 더 넓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AI면접 방식은 채용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 절감할 수 있는 점, 많은 지원자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점, 객관적인 채용절차 도입을 통해 채용의 공정성을 강화할 수 있는 점, 기업의 인재상과 직무에 부합되는 지원자를 채용할 수 있는 점 등으로 인해 현재 많은 기업에서 채택하고 있다.
디지털 시대인 요즘 많은 기업에서 채용 과정에서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공정성을 강화시킬 목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AI면접을 들 수 있으며, 이러한 AI면접은 인공지능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 그리고 딥 러닝 기술 등을 기업 채용시스템에 적용한 것으로 기존 대면 면접과 달리 직접 면접관을 만나지 않고 지원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PC를 이용해 1대1로 면접을 치른다. 2025년 기준, 주요 기업 5곳 중 1곳이 공식적인 채용 절차에 도입하였고, 4곳 중 3곳은 향후 채용에 AI 도구를 도입하거나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주요 기업 20%가 공식적인 채용 절차에 도입하였는데, 문제는 이러한 수치가 수도권 기업들에 과밀화되었다는 것이다. 전북특별자치도의 주요 기업이나 공공기관으로 국민연금공단, 한국전력공사, 타 기업의 사업장 및 제조 기업 등이 있으며, 이중 공공 기관에서 AI 면접 채용 도입률은 23%로 나머지 타 기업의 사업장 및 제조 기업을 합치면 전북특별자치도의 AI 면접 채용률은 현저히 떨어지는 편이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에는 주요 공공기관은 존재하지만, 주요 기업의 본사가 없고 주요 기업의 사업장 및 주요 기업 또한 없는 편이다. 이 결과 서울과 전북특별자치도를 비교했을 때, AI 면접 채용률은 서울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편이다. 하지만 반대로 서울의 공공기관 AI 면접 채용률과 전라특별자치도의 공공기관 AI 면접 채용률이 비슷한 수치를 보이며 전국 기준 공공기관의 AI 채용 도입률은 약 25%로 추정된다.
이를 요약하자면, 전북특별자치도에 주요 기업이 없기 때문에 주요 기업의 AI 면접 도입률 부분에서는 서울과의 큰 차이점을 보이지만, 공공기관의 AI 면접 도입률 부분에서는 전국적으로 수치가 비슷하게 나오는 경향을 보인다.
[제안내용]
이러한 지역 간 기술 차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정책을 제안한다. AI 면접을 통해 지역 인재를 발굴해야 된다. AI 면접은 AI면접 프로그램에 학습된 데이터에 따라 지원자의 표정, 어휘 등을 바탕으로 직무능력과 진실성, 인성 등을 평가하게 되고, AI면접이 끝나면 기업은 지원자의 면접 영상과 질문 리스트, 종합점수, 직군 적합도, 응답 신뢰 가능성, 종합 코멘트, 세부 역량 등을 잘 정리된 화면으로 볼 수 있다.
물론 기업별로 원하는 인재상이나 직무별로 원하는 성향이 있다면 데이터를 학습해 그에 맞는 질문이나 테스트를 추가할 수도 있다. 이러한 AI채용은 2016년 3월 구글이 개발한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꺾은 지 불과 2년 만인 2018년 상반기 채용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입되어 현재 대세가 되었으며, 국내 대표적인 솔루션으로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다스아이티의 인에어(inAir)를 꼽을 수 있다. 업계에서는 AI시스템이 학습능력을 통해 자체적으로 능력을 개선하는 만큼 활용 범위가 더 넓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AI면접 방식은 채용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 절감할 수 있는 점, 많은 지원자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점, 객관적인 채용절차 도입을 통해 채용의 공정성을 강화할 수 있는 점, 기업의 인재상과 직무에 부합되는 지원자를 채용할 수 있는 점 등으로 인해 현재 많은 기업에서 채택하고 있다.
공감 9
총 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 박**
- 2026-06-22 0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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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 2026-06-22 0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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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 2026-06-15 14: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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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 2026-06-15 1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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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 2026-06-14 16: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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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 2026-06-14 15: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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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
- 2026-06-14 00: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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