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전북의 도로는 외지인의 지름길이 아닙니다! '도민 무료, 외지인 관광세' 도입을 청원합니다.

- 김**
- 2026-05-12 10:38 공감 8 건 의견 9 건 신고
전북은 전주를 필두로 한 육로의 요충지이자, 새만금과 군산을 잇는 바닷길의 핵심 거점입니다. 하지만 교통이 좋아질수록 정작 전북도민의 삶은 팍팍해지고 있습니다. 외지인들이 휩쓸고 지나가는 '뜨내기 경제', 외부 자본이 수익을 다 가져가는 '빨대 경제'에 우리 전북이 기생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전북의 자원을 이용하는 외지 세력에게는 정당한 비용을 물리고, 주인인 도민에게는 파격적인 혜택을 돌려주어야 합니다.[청원 주요 내용]1. 전북형 '관광세 및 이용세' 도입전주 한옥마을, 군산 근대화 거리 등 주요 요충지를 방문하는 외지인들에게 '지역 발전 기금(관광세)' 성격의 비용을 부과해야 합니다.우리 도로와 공공시설을 이용하며 발생하는 교통 체증, 쓰레기 처리 비용을 더 이상 도민의 세금으로만 감당할 수 없습니다.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외지인 유료화 체계를 구축하십시오.2. 전북도민 대상 모든 공공시설 및 관광지 '무료화'전북에 거주하며 세금을 내는 도민들은 우리 땅의 주인입니다.도내 주요 공영주차장, 박물관, 미술관, 자연휴양림 등 모든 공공 인프라를 도민 인증(전북 사랑 도민증 등) 시 100% 무료로 개방할 것을 요구합니다.3. 지역 기여 없는 외부 자본(이상한 세력)에 대한 규제 강화지역의 인프라만 이용하고 수익은 서울이나 외지로 빼돌리는 '빨대 기업'들을 가려내야 합니다.지역 인력 채용, 지역 자재 사용 등 실질적인 기여도가 없는 세력에게는 시설 이용료를 가중해서 부과하고, 그 수익을 도민 복지에 재투자하십시오.[결론]우리의 터전이 단순히 외지인들이 스쳐 지나가는 '통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전북도민이 먼저 대접받고, 외부인들은 그 가치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십시오. 이것이 전북특별자치도가 가야 할 진정한 '특별함'입니다.
공감 8
총 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 오**
- 2026-06-07 20:39 신고
공감합니다~
-
댓글등록
-
0

- 조**
- 2026-05-18 06:42 신고
공감
-
댓글등록
-
0

- 박**
- 2026-05-14 13:13 신고
공감합니다.
-
댓글등록
-
0

- 홍**
- 2026-05-14 01:29 신고
공감해요
-
댓글등록
-
0

- 이**
- 2026-05-13 15:05 신고
공감
-
댓글등록
-
0

- 장**
- 2026-05-12 15:06 신고
공감
-
댓글등록
-
0

- 안**
- 2026-05-12 14:34 신고
협업과 상생이 미래를 담보합니다.
-
댓글등록
-
0

- 김**
- 2026-05-12 12:26 신고
공감
-
댓글등록
-
0
공감순 TOP5(30일 이내)
- 1.전북에 기부하면 아이들이 더 안전해집니다
- 2.도내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제안
- 3.전북 관광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한 정책 제안
- 4.길거리 개끗하게 만들기
- 5.캠퍼스내 흡연 문제
의견 많은 순 TOP5(30일 이내)
1/2





댓글등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