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여성
[전북도 청원] "전북의 미래, '가두리 행정'이 아닌 '야생의 생명력'에 있습니다"

- 김**
- 2026-04-27 19:25 공감 7 건 의견 6 건 신고
청원 취지: 지역 사회의 끈끈한 정과 에너지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법적 잣대와 처벌만능주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전북의 아이들과 청년들이 시스템의 부속품이 아닌, 자기 목소리를 내는 '인격체'로 자랄 수 있게 환경을 바꿔야 합니다.
청원 내용:
행정의 과도한 개입 중단: 사소한 갈등에 제3자인 행정이 개입하여 심판자 노릇을 하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당사자 간의 해결 능력을 믿어주십시오.
진짜 인권과 가짜 인권의 구분: 국제법 수준의 엄중한 인권은 보호하되, 일상의 대화와 접촉을 규제하는 '가짜 인권' 정책은 폐기해야 합니다.
지역 사회 야성 회복: 전북 특유의 투박하지만 따뜻한 인격적 교류를 가로막는 '매너 지침'이나 규제성 캠페인을 전면 재검토해 주십시오.
청원 내용:
행정의 과도한 개입 중단: 사소한 갈등에 제3자인 행정이 개입하여 심판자 노릇을 하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당사자 간의 해결 능력을 믿어주십시오.
진짜 인권과 가짜 인권의 구분: 국제법 수준의 엄중한 인권은 보호하되, 일상의 대화와 접촉을 규제하는 '가짜 인권' 정책은 폐기해야 합니다.
지역 사회 야성 회복: 전북 특유의 투박하지만 따뜻한 인격적 교류를 가로막는 '매너 지침'이나 규제성 캠페인을 전면 재검토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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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 이**
- 2026-04-29 07: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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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
- 2026-04-29 06: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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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 2026-04-28 21: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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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 2026-04-28 15: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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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 2026-04-28 12: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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