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더
전자서명란
서명초기화
확인
공모내역확인
이벤트 제목
휴대폰번호 -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목적
본 이벤트와 관련하여 정보주체의 개인정보(휴대폰번호)를 수집 및 이용합니다. 수집된 개인정보는 정해진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이용되지 않으며 수집 목적이 변경될 경우 사전에 알리고 동의를 받을 예정입니다.

수집하려는 개인정보의 항목
- 휴대폰번호

수집·이용목적
상품 발송을 위한 본인 확인·식별

보유·이용기간
수집된 개인정보는 개인정보 처리목적이 달성된 이후 일괄 폐기됩니다.

※ 귀하는 위 사항에 대하여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동의를 거부할 경우 본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24시간동안 이 내용을 보지 않겠습니다.

제안이 아닌 민원, 불편, 부조리 신고 등은
"국민신문고" 로 등록해주세요!
"전북소통대로" 에서는 처리되지 않습니다.

국민신문고 바로가기

닫기

2019. 8. 19. ~ 9. 6. 기간 동안 공개모집한 「도민 정책참여단」을 위한 공간입니다.
「도민 정책참여단」이 아니시면 글쓰기 및 댓글 기능을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보기만 가능)
「도민 정책참여단」 온라인 활동 권한 : "도민 정책참여단" 메뉴 글쓰기 및 댓글 사용 가능
닫기

스킵 네비게이션


맞벌이 부부가 마음 편하게 일할 수 있는 어린이집과 연계한 보육시설을 확충을 건의 드립니다.
이익주 | 2019-11-19 | 조회 26

직장 생활하는 부부의 하루 일과의 출근과 퇴근시간은 5분이 새롭습니다.


아침 8시 어린이집  등원시간보다 먼저 도착해 발을 동동 구르며 아이를 맞겨야 하고

저녁 6시 어린이집  하원시간에 늦을까 회사 눈치를 보며 퇴근을 해야하는 실정입니다.


만약 내가 살고 있는 전북에 마음 놓고 아이를 맞길 수 있는 어린이집과 연동된 보육시설이 확충이 된다면

직장 생활을 하는 부부의 발거름은 좀더 가벼워 질 것입니다.


기존 어린이집 운영시간(08:00~18:00)과 연계한 보육시설(16:00~20:00)을 전북에서 시범적으로 확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수요가 많은 대도시의 경우 어린이집 운영시간이 08:00~20:00로 운영되고 있으나 전북에서 찾아보기란 매우 어려움)


연계형 보육시설의 경우 도비로 일부 지원하여 공동육아나눔터 형식으로 운영할 것을 제안합니다.(보육교사는 시간선택제 채용 가능)


단순히 아이 낳았다고 몇백만원씩 주는 선심성 정책보다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출산율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